JH안소니 주식투자여행 :: '종목창고2'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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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용 프로브스테이션 신기술구현 테크윙

 

 

 

 

 

<테스트 핸들러>

 

 

                                                                                        품목
메모리반도체검사정비용 TEST HANDLER 검사장비
COK(체인자오버키이트)
PART 및 BOARD
HBM메모리반도체용 TEST HAMDLER 검사장비용   큐브 프러버장비

 

 

 

 

 

테크윙이 주력은 TEST HANDLER 장비이다.반도체 후공정 검사공정에 들어가는 자동화장비로 점유율 70%로 세계1이 기업이다.제조 완료된 메모리칩을 불량 유뮤 및 생산 등급에 따라 분류하는 장비이다.반도체는 극미세화 공정을 통해 생산되기 때문에 똑같은 공정에 따라서 생산되더라도 품질이 다르게 나올 수 있다.성능이 좋은 반도체는 고사양에 따라 CPU로 사용하고 성능이 좋지 않은 반도체는 SSD등 고사양이 덜 요구되는 곳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에 맞게 미리 분류해서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이다.

 

 

 

 

 



 

 

 

메모리반도체는 대부분 형태가 정형화되어 있기에 TEST HANDLER가 동일한 작업을 얼마나 빠르게 반복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관건이다.반도체 제품이 실제로 사용될 때 온도에서 제대로 동작하는지도 검증하기 위한 온도조건인 저온.상온.고온을 설정해주는 역할 등도 TEST HANDLER가 수행하게 된다. 검사할 Temperature Range도 정밀하게 TESTHANDLER내에 구현되어 있어야 한다.이러한 특성 때문에 제조사의 기술력이 특화되어 있어야 한다.,반도체 시징이 커질 수록 TESTHANDLER시장 역시 커질 수 밖에 없다.

 

 

 

 

 

 

<C.0.K부문>체인지 오버 키이트

 

 

 

 

C.O.K는 핸둘러 내에서 사용하는 소모성 부품이다.메모리스펙이 변경시마다  교체가 필요하다.DDR4에서 DDR5로세대변화에 따라 지속적인 스펙변화가 나타나면서 C.O.K의 꾸준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HBM용 큐브 프러버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을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메모리 핸들러 보다 더 높은 성능과 효울성을 제공한다.이 기술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HBM시장의 성장에 따라 수요가 커짐에 따라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에 공급하고 있다.

 

 

 

 

 

 

<비메모리 핸들러 장비>

 

 

 

 

 

 

 

테크윙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시장에서 다져놓은 기술 역량과 영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메모리 분야 대비 시장 규모가 두 배 이상 큰 비메모리시장에서 이미 진입한 상태이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마크론 등 그동안 주요 고객사를 통한 기반을 기초로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향 후 비메모리 시장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가 실적 성장의 발판이 돨 것으로 보겠다.

 

 

 

 

 

 

 

 

 

현대차증권사는 2025년 2월5일  태크윙에 대하여 최고의 기술력 증명 했다면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태크윙 주가는 목표가 대비 143.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주가는 당장의 실적보다는 HBM 용 프로브스테이션인 Cube Prober에 의해 큰영향을 받고 있다. 2025년 1월을 기점으로 동사는 첫번째 고객사의 퀄리피케이션을 성공적으로 통과하였으며 수대의 테스터를 수주하였고 동 장비는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의 프로브스테이션인만큼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한 장비인지에 대해 많은 의심을 받아왔으나  모든 우려를 불식시키고 양산 퀄리피케이션에 통과했으며 이는 비단 HBM뿐만 아니라 반도체 테스트 공정을 진일보시켰다.Probe Station. HBM Handler. Memory 및 SOC Test Handler 등 반도체 전 분야의 검사장비 개발 및 제조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 SK하이닉스. Micron. Kioxia. Intel.Infineon 등 유수의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에게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챗GPT 등 AI 반도체 용량과 처리속도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전체적인 테스트 시간이 증가하여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수익성이 매우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다.AI. 빅데이터 등 고성능 컴퓨팅 시장의 성장에 따라 HBM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테크윙의 실적 개선감을 높일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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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  실리콘투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게 수출하고 있다.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유통 회사 최초로 AGV 물류로봇 시스템을 기반으로 물류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그 외 국내 다양한 K-Brand 제품 소싱을 통한 공급과 소비 고객의 니즈에 맞춘 E-Commerce 쇼핑몰 운영 중이다.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고객 증가로 매출이 크게 성장하였으며  아마존 매출 감소로 인한 지급수수료 감소 효과와 지사 매출 증가에 따른 GPM 개선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선투자한 거점 물류. 기확보한 CA 고객군을 통해 글로벌 점유율 확장을 선도할 예정이다.실리콘투는  K뷰티 브랜드 제품을 전 세계 화장품 매장의 매대에 비치하려고 한다.그렇게 하기 위해 K뷰티 생태계를 바닥부터 다져가고 있다. 매대를 갖고 있는 전 세계 바이어들에겐 한국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주문 데이터를 갖고 바이어에게 역으로 제품을 제안하기도 한다.실리콘투는  K뷰티 트렌드와 함께 빠르게 컸다. 2021년 1310억원이었던 매출액은 2024년 7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시장에선 본다(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영업이익률은 20%를 넘본다. 실리콘투의 유통망은 미국을 넘어 유럽.중동을 겨냥한다.  한국의 D램이 세계 전자산업을 석권했듯 한국의 소비재 산업  특히 K뷰티에서  포스트 실리콘투의 잠재력은 무한하게 펼쳐지고 있다.

 

 

 

 

 

 

 

 

 

 

2025년 2월27일 시장에서는 2024년 실적이  시장의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실망매물이 터져나왔다.미국향 매출이 전분기 대비 25%가 감소한 것이 주 타깃이 되었다.그러나 향후 신규성장동력인 유렵과 중동시장의 공략을 통해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이를 위해 클라우드 크레딧으로부터 1,440억의 투자를 유치하였다.이 중 액 940억을 유렵과 중동 등 해외 물류네트워크 확대에 활용하면서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 시키고 실적을 끌어올란다는 방침이다.미국뉴져지.말레지아.인도네시아 등에 물류창고를 자체 구축하고 배송시간 및 비용감소에 주력하고 2025년 안에  추가로 유렵에도 물류창고를 구축할 예정이다.클라우드 크레딧은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한 후 첫 투자를 한 것이다.클라우드 크레딧은 2024년 4월에 국내 크레딧 사모펀드 중  최초로 불라인드 펀드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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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TGV 장비 필옵틱스

 

 

 

 

 

 

 

 

 

 

 

 

 

 

 

 

 

 

 

 

 

 

 

 

 

 

 

 

반도체칩의 플라스틱 유기기판과 칩을  잇어주는 실리콘 인터포져라는 매게체를 사용하게 된다.그런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기판은 표면이 평탄하지  않아 미세한 회로패턴을 구현하는데 단점이 많고 열전도율이 효과적이지 못하여 기판이  휘어져 데이타의 손실이나 속도가 문제가 되어 왔다.따라서 AI가 빠른속도로 파급되면서 평탄율이 개선되고 중간기재인 인포티져가 없이도 미세페턴의 회로구성이 가능하고 열전도율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데이타의 속도 전송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유리기판 패키징 기술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에게 AI추론시대에 적합한 반도체 기판패키징으로 또오르고 있다.현재 AI추론시대가 급격하게 도래하고 있어 기존AI에 비해 추론 AI는 연산량이 100배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엔비디아 GUP 및 데이더센터의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이에따라 유리기판의 도입 속도는 그만큼 빨라지고 향후 반도체 유리기판의 하이테크 기술이 고성능 컴퓨팅 환경을 만들어낼 중요한 기재가 될 것으로 보겠다.우리나라에서는 심성전기.SKC가 선도적으로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2026년부터 양산에 나선다.필옵틱스는 반도체패키징 유리기판위에다 미세한 구멍을 뚫는 TGV 유리관통전극 레이저장비와 기판용 유리를 정교하게 절단하는 싱귤레이터 첨단장비를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다.독일의 쇼트사.삼성전기.미국조지아주 SKC 자회사 앱솔릭스 등에 납품을 하고 있다.또한 중국의 BOE도 필옵틱스의 장비에 깊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공급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유리기판이 반도체 칩의 중간 기판으로서 칩과 기판을 잇는 매개체 역할을 하는인터포저를 대체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인터포저 소재로사용됐던 플라스틱 유기기판은 표면이 평탄하지 않아 미세 배선이 어렵고 실리콘은 열전도율이 높아 대면적화가 쉽지 않아 AI 반도체에서 단점으로 부각되고 있다.AI시대가 성큼 다가오게 되어 유리 기판은 반도체 칩의 인터포저를 필수적으로 대체할 것이고 삼성전기와 SKC가 2026년 양산하겠다고 선언하였다.유리 기판이 초기 개화 시장이라는 점에서 소재인 유리를 가공하는 장비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유리는 레이저로 가공되는데 유리 기판에 구멍을 뚫는 TGV 즉. 유리 관통 전극 기술 및 유리 기판을 자르는 싱귤레이션 절단 장비 등이 이에 해당한다.필옵틱스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를 통해 유리가공에 대한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필옵틱스는 유리 기판 양산을 선제적으로 진출하려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유리 기판 사업의 상당한  키 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필옵틷스 사업부문은 OLED 레이저 장비부문.2차전지 공정장비부문. 기타부문으로 구성되고 있다. 세계 최초 OLED 디스플레이 Laser 가공 표준 설비를 양산하였다.주요 제품으로는 Rigid 및 Flexible OLED 공정장비 등이 있고 반도체 제조 장비 사업을 신규로 추진 중에 있다.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OLED 투자 발표 및 계획이 발표가 이어지고 있어 국내외 디스플레이 장비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필옵틱스는  타 레이저 기술 보유 기업과 비교시 TGV 등 유리가공 장비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이미 국내외 기업들을 대상으로 래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필옵틱스가 반도체 산업 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유리기판 산업에서 연초부터 또 다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반도체 유리기판 제조의 핵심 공정 중 하나인 싱귤레이션(singulation) 장비를 글로벌 고객사에 출하한다는 소식이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양산 라인에 공급한 TGV(유리 관통 홀) 가공 장비에 이어 빠르게 라인업을 확대하며 트랙 레코드를 쌓고 있는 모습이다. 필옵틱스는 2025년 3월13일 해외 글로벌 반도체 메이커에 레이저 싱귤레이션 장비를 출하한다고 밝혔다. 고객사와의 비밀유지계약에 따라 거래 상대방 및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는다.레이저 유리 절단 기술은 디스플레이 산업에서 다양하게 적용되어 왔던 만큼 이미 검증이 된 기술이라 생각하기가 쉽다. 그러나, 반도체 유리기판은 제품 구조와 사용 환경의 차이가 커 훨씬 높은 수준의 절단 공정 기술이 요구된다. 반도체 유리기판은 제조 공정 초기에 원장에 TGV 공정을 거친 후 ABF 등의 절연 소재와 금속 배선층을 번갈아 여러 차례 반복하여 쌓은 빌드업 층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빌드업 층은 유리기판을 크게는 수 밀리미터까지 휘게(Warpage) 할 정도로 큰 인장 응력을 줄 수 있다. 이 때문에 빌드업 층이 형성된 유리기판을 다수의 작은 크기로 분리하는 과정에서 그 절단면에 작은 미세 결함이라도 존재하게 되면 이후 기판은 쉽게 깨지거나 들뜨는 세와레(SeWaRe) 불량에 매우 쉽게 노출이 될 수밖에 없다. 이처럼 높은 난이도가 요구되다 보니 많은 국내외 장비 회사들의 개발 시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시장 진입이 쉽지가 않은 이유다.필옵틱스는 반도체 유리기판에 특화된 절단 공정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다년간 핵심 역량과 자원을 집중 투입하며 고객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왔다고 밝혔다. 반도체 업계에서 유리기판 상용화의 큰 허들로서 유리기판에 미세 홀을 형성하는 TGV 공정과 작은 크기로 기판을 분리하는 싱귤레이션 공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이번 싱귤레이션 장비 공급 소식은 필옵틱스가 유리 기판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갔다는 평가가 나온다.필옵틱스 관계자는 “유망 산업으로 인정 받는 반도체 유리기판 부문에서 핵심 장비 라인업 확대와 동시에 출하 실적을 차곡차곡 쌓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필옵틱스는 주요 장비의 성능과 고객 다변화를 더욱 강화하여 유리기판 부문의 선두 기업으로 확고한 지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시장조사업체 욜은 인공지능(AI) 반도체와 고성능컴퓨터(HPC) 수요 증가로 인해 첨단 기판 시장의 고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2029년까지 첨단 기판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반도체 전체 시장보다 두 배 높은 9%의 빠른 성장과 함께, 차세대 패키징 기판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유리 기판이 이를 견인할 것이라 전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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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밸류체인 켐트로닉스

 

 

 

 

 

 

 

 

 

 

 

 

반도체. 전자.전장.유통 및 기타 사업으로 나뉜다. 전자사업은 TV·가전 제품에 들어가는 각종 Module을 생산하고 있으며 Touch 기술을 활용하여 전자칠판. 키오스크. 산업/게임用 모니터에 들어가는 TSP 및 Glass를 공급하고 있다. 페인트.도료.디스플레이 등에 사용되는 케미칼 원료를 판매하는 유통 사업부문과 태양광 전기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기타 사업부문이 있다. 반도체 소재 사업 육성에 나서고 있고 현재 글로벌 반도체 제조 업체에 5N PGMEA를 공급하기 위해 소재를 공정에 최적화하는 품질인증 절차(PCN)를 진행하고 있다. 동사는 PGMEA 생산라인을 2만5000톤으로 확대하기 위해 신규 시설을 증설하였다.켐트로닉스가 2025년 4분기 중 삼성전기에 2025년  4분기 중으로 삼성전기에 자사의 Total Thickness Variation 컨트롤 기술을 적용한 반도체 유리기판 500*500 패널 레벨사이즈 시제품을 납품한다. 현재 패널 레벨 사이즈의 개발이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사이즈 확대가 원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양산품의 공급은 2027년을 목표로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삼성전기 반도체 유리기판 컨소시엄에속한 켐트로닉스는 글로벌 글라스 메이커로부터 반도체용 유리기판 소재를 공급 받아 양산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반도체 유리기판은 소재 가공.TGV 공정.구리도금.에칭(ethcing). 슬리밍(slimming) 등 후가공을 거쳐 완성되는 과정을 거친다. 켐트로직스의 최종 목표는 TGV 공정 이후 후가공까지 이르는 밸류체인을 확보하는 것이다.켐트로닉스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축적한 식각 기술을 바탕으로 유리기판 제조의 핵심 공정인 글라스관통전극 TGV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레이저로 구멍을 뚫은 후 이를 식각하는 방식으로 TGV 를 구현하고 있다. TGV 기술은 파트너사인 독일 레이저 솔루션 제조 기업 LPFK로부터 확보했다.TGV 글래스관통전극 공정은 유리기판에 미세한 전기적 연결 통로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레이저를 이용한 건식 공정과 습식 식각 공정으로 구분된다. 관련 공정은 먼저 레이저를 통해 유리 기판에 미세한 구멍을 생성한다. 이후 습식 식각을 통해 홀 내부의 파티클 제거와 평탄도 TTV를향상시킨다. 이러한 공정을 통해 고품질의 유리기판을 생산할 수 있다.특히 켐트로닉스는 제이쓰리 인수를 통해 유리기판 제조에 필요한 화학적기계연마 CMP설비와 기술을 확보했고 레이저 TGV 공정에서 도금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2024년 하반기부터 도금 공정을 추가해테스트를 진행했다. 제이쓰리 인수를 통해 확보한 CMP 설비 2세트를 활용해 유리 위에 도금 이후 CMP로 평탄화 공정까지 추가한다. 이를 통해 고객 다변화를 추진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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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증착장비 주성엔지니어링

 

 

 

 

 

 

 

 

 

대한민국 1세대 벤처기업의 신화적 존재로서 탄탄한 기술력으로 불황기를 이겨내고 성공신화를 써내려온 기업이다.반도체 제조업으로 출발하여 LCD장비 개발에 성공하였고 ALD 원자층 증착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ALD원자층 증착 장비는 반도체 웨이퍼 표면에 원자 한 층씩 얇으며 균일한 박막을 형성하는 기술로서 미세 공정간 발생할 수 있는 누설 전류.발열 등 문제를 해결하고 소형화.고성능화가 가능한 기술이다.SK하이닉스  HBM 케파증설 계확에 따라 주성엔지니어링 실적도확대될 전망이다.신규 고객사도 대만과 미국향이 이어질 전망이다.미국은 비메모리 유리관통전극 TGV 증착 장비에 진풀하려고 하는데 미국에 시제품을 공급중에 있고 대만의 TSMC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주성엔지니어링은 반도체이어 디스플레이.태양전지 장비에도 활발하게 가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2024년 7월에 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은 국내 최초로 TFT LCD 박막트랜지스터 액정디스플레이 화학증착 공정장치 개발에 성공했다.유리기판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원자층증착 ALD장비 16종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주성의 TFT LCD 화학증착 공정장치는 현재 100% 외산인 마켓 상황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6개월 여 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성공한 TFT LCD 공정장치는 외산 장비보다 부품 국산화율이 높아 제작 단가가 낮다. 현재 사용 중인 유리기판 최대 사이즈인 730 X 920mm용 공정 체임버를 장착하여 필요한 공정에 따라 체임버 종류와 갯수를 구성하는 클러스터 타입으로 한 체임버에서 3가지의 공정이 가능하고 3가지 막을 동시에 증착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 장치는 복잡한 구조의 샤워헤드를 사용하지 않고 인젝터를 사용하여 오염 요소를 최소화하였고 유지보수가 용이하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두께0.7mm 유리기판이 별도의 예열 과정 없이 해당 체임버에서 예열 가능해 공정 시간을 절감, 생산성을 향상시켰다.특히 플라즈마 소스를 이용한 세정작업은 화학세정 빈도를 줄여 유지보수에 필요한 시간을 절감시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TFT LCD 화학증착 공정장치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대당 50~60억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본 장비는 현재 국내 소자업체가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여건으로 주성은 국내 매출 뿐 아니라 해외 매출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1000도 이상 고온 공정을 거쳐야만 구현이 가능했던 3~-5족 화합물 반도체를 400도 이하 얇은 율기판 유리기판 위에서 양산할 수 있는 장비를 개발했는데 기존 대비 10배 이상 높은 수율을 가능하게  세계 최초라고 밝혔다.3-5족 화합물 반도체는 실리콘 대신 주기율표상 3족과 5족에 해당하는 원소를 결합한 것이다. 물질의 특성상 공정을 미세화하지 않아도 전자 이동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성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기존에 쓰이던 4족 원소를 대체할 수 있는 재료로 손꼽힌다. 이를 활용한 공정 수율이 낮다는 단점을 지적받아왔다. 재료와 반응 가스의 흐름을 분리하는 TSD(시·공간 분할) 등 주성엔지니어링의 원천 기술을 적용해 수율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ALD 장비로 유리기판을 비롯해 여러 소재의 기판에서도 메모리.비메모리를 쌓아올릴 수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그동안 주성엔지니어링은 국내 메모리 반도체 회사에 메모리 제조용 ALD 장비만 납품하는 기업이라는 인식이 있었다.이번 기회를 통하여 로직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전지 등 다양한 공정에 적용할 수 있는 장비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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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식각.세정장비 에프엔에스테크

 

 

 

 

 

 

 

 

 

 

 

평판 디스플레이 장비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주로서 플렉시블양산라인에 WET식각장비.박리.세정장비를 공급하고 있다.세계 제일 수준의 UPW시스템을 이용하여 제조하고 있다.UPW시스템은 울트라 퓨어 워터시스템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에서 필수적인 고순도물 초순수를  공급하는 장비로서 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요소이다.스마트폰.웨어러블기기 등 다양한 전자기기의 고화질화.슬림화 추세에 따라 플렉시블 OLED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하이브리이드본딩 화학기계적연마 CMP장비를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공급하는 수혜를 받고 있다.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유리기판 도입 소식도  에프엔에스테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아질 전망이다.유리기판은 기존 실리콘 기판보다 열전도율이 높아 반도체의 발열 문제를 해결하고 소비 전력을 줄일 수 있어 차세대 반도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인공지능 AI 반도체와 같이 높은 성능이 요구되는 반도체에 적합하다.에프엔에스테크는 OLED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유리기판 가공에 필요한 식각 장비와 부품을 공급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실제로 에프엔에스테크는 이미 유리기판 관련 장비 개발에 투자해왔으며 브로드컴의 유리기판 도입이 본격화될 경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에프엔에스테크는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원 규모 자사주를 장내 매수를 통해 취득키로 했다고 2024년 11월13일 공시했다. 취득예상주식은 보통주 26만 7023주로 취득예상기간은 2024년11월14일부터 2025년  2월 13일까지다. 또한 에프엔에스테크가 삼성디스플레이와 133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해 에프엔에스테크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프엔에스테크는 플렉시블 OLED 장비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객사의 플렉시블 양산 라인에 식각기. 박리기.세정기 등 핵심 Wet 장비를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삼성전자가 3차원(3D) 구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시스템 반도체나 메모리 등 서로 다른 칩을 수직 적층하는 방식으로 개발한다는 소식에 따라  하이브리드 본딩의 필수 공정인 화학기계적연마 CMP공정과 관련해 삼성전자와 함께 CMP 재사용 패드를 공동 개발한 후 공동 특허를 출원한 점이 주목받고 있는 모양새다. 삼성전자는 2나노미터(㎚) 공정에 하이브리드 본딩을 적용 3D 적층 구조의 AP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르면 2026년까지 양산 가능한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AP는 삼성 엑시노스나 퀄컴 스냅드래곤처럼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며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처리장치(GPU)가 반도체 회로 블록으로 들어가는 구조다. 그러나 신경망처리장치(NPU)처럼 신규 코어가 들어가면서 기존 단층 구조가 한계에 직면했다.

 

 

 

 

 

 

 

 

 

 

 

 

보다 많은 회로를 집적하려면 회로 선폭을 줄이거나 반도체 칩 크기를 늘려야 하기 때문이다.이 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3D 적층 구조로 서로 다른 반도체를 쌓을 수 있도록 구현해주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고대역폭메모리HBM처럼 CPU나 GPU 등 기능이 다른 반도체를 수직으로 연결할 수 있다.  여기에 AP에 필요한 메모리도 적층할 수 있는데 이 경우 AP와 메모리 간격이 줄어 신호 전달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삼성이 AP와 같은 첨단 시스템 반도체에 하이브리드 본딩을 시도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하이브리드 본딩으로 현재 4마이크로미터(㎛) 수준의 입출력 단자 간격을 절반 수준인 2㎛ 이하로 줄일 계획이다. 더 많은 입출력을 확보하려는 접근이다. AP의 입출력 단자 수가 많으면 보다 많은 신호를 외부와 주고받을 수 있어 성능이 좋아진다. 이를 위해서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와 첨단 패키징을 담당하는 AVP 사업부가 협업하고 있다.이 같은 소식에 하이브리드 본딩에 필수 공정인 CMP 공정과 관련해 삼성전자와 함께 CMP 재사용 패드를 공동 개발하고 세계 최초로 특허 출원까지 한 에프엔에스테크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CMP 패드는 반도체 웨이퍼 불순물을 제거하고 웨이퍼 평탄화 작업에 쓰이는 부품으로 현재 에프엔에스테크는 삼성전자에 이를 공급하고 있다.또한 에프엔에스테크가 신사업 확대를 위해 반도체 패키지용 글래스 코어 기판에서 식각 공정을 노리고 SKC 자회사 앱솔릭스 공급망 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프엔에스테크는 SKC 자회사 앱솔릭스가 준비 중인 반도체 패키지용 글래스 코어 기판에 필요한 식각 공정 기술을 개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글래스 코어 기판을 만들 때 레이저로 홀을 가공한 뒤 이를 식각(에칭)해야 하는데 해당 식각 공정과 관련한 기술력 확보를 목표로 연구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프엔에스테크가 기대하는 식각 기술력을 확보하면 현재 미국 조지아주에 짓고 있는 앱솔릭스의 글래스 코어 기판 공장에 관련 장비와 부품을 납품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세계에서 글래스 코어 기판을 양산 중인 업체는 아직 없지만 반도체 회사 인텔이 2030년 이전에 글래스 코어 기판을 양산 적용하겠다고 밝히는 등 최근 글래스 코어 기판에 대한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글래스 코어 기판은 기존 레진 기판으로는 대응이 어려운 대면적 인공지능 AI 서버용 기판 등에 사용될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한편 에프엔에스테크는 2024년11월 켐트로닉스와 111억원 규모 대형 글래스 슬리밍 기계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 이어 2025년 2월 에프엔에스테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21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두 계약 모두 켐트로닉스의 식각 공정을 위한 장비로 추정된다.삼성그룹 전자 계열사는 "꿈의 기판"으로 불리는 유리 기판 조기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힘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기가 유리 기판의 연구개발 및 양산을 담당하고 삼성전자는 반도체와 기판의 결합. 삼성디스플레이는 유리 공정 관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기존에는 오버 스펙으로 분류됐던 유리 기판이 최근 들어 주목받게 된 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향후 AI의 데이터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깨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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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무 플랫폼 폴라리스오피스

 

 

 

 

 

주요사업인 오피스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기업용 협업 플랫폼 솔루션.모바일 보안 솔루션.블록체인 플랫폼 사업 등 소프트웨어 플랫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신규 연결 편입된 주요 종속회사 폴라리스세원은 자동차 공조부품 사업과 합성사 및 화학사업 및 등을 영위하고 있다.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모색으로 그룹 전반 동반 성장을 추진하며 AI 융합연구소를 통해 시너지 확대와 선순환 구조로 외형 및 수익 성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그록3가 베일을 벗은 가운데 그록3가 테슬라 차량에 탑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테슬라가 음성인식 기반 AI 기능이 탑재된 '폴라리스 오피스 웹' 서비스를 도입한 점이 조명되고 있는 모양새다.2월 17일  미국현지시간 머스크 CEO는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후 1시부터 옛 트위터를 통해 그록3를 공개했다. 머스크 CEO는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AI로 테스트 결과 현존하는 어떤 챗봇보다도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고 밝힌바 있다.xAI에 따르면 그록3는 엔비디아 H100 그래픽처리장치GPU 10만개를 기반으로작동하는 슈퍼 컴퓨터 클러스터에서 훈련됐다. 전작인 그록2 대비 10배 많은 연산력이 사용됐다.그록3는 자연스러운 대화 능력을 갖추고 최신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AI들은 최신 뉴스나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는 학습 데이터 시점의 한계가 있었지만 이 부분을 SNS에서 유통되는 데이터를 통해 극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이에따라 폴라리스오피스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테슬라가 음성인식 기반 AI 기능이 탑재된 '폴라리스 오피스 웹' 서비스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지난 달 머스크 CEO는 "그록3가 곧 테슬라 차량에 탑재돼 음성 명령을 통한 상호작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한편으로 폴라리스 오피스는인공지능AI에이전트 전문 기업 솔트룩스와 양사의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18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각의 핵심 기술을 상호 제공하며 "구버(goover" 서비스와 폴라리스오피스의 문서 솔루션을 고도화해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솔트룩스는 폴라리스오피스의 문서 엔진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활용해 구버 서비스에 문서 편집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오피스 역시 "구버 엔터프라이즈'" 응용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자사 앱에 탑재해 정보 AI 검색 기능을 구현하여 보다 스마트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AI 에이전트 서비스 "구버"는 전 세계 웹에서 답변과 출처를 찾아주는 "에스크 구버"를 비롯해 △답변자료를 바탕으로 자동 생성되는 AI 리포트 △검색 정보 자동 트래킹 △맞춤형 콘텐츠 추천 △소셜 미디어 공유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정보의 탐색.분석.리포팅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다.최근에는 특허.학술 등 전문 정보의 지속적 업데이트와 문서 편집 기능 추가도 예고되며 사용자 수가 한층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구버 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어플라이언스.온프레미스 등 다양한 도입 방식을 지원해 보안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정보 탐색과 분석 전반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또한 "구버 엔터프라이즈"는 솔트룩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무료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API도 제공해 기업들이 더욱 유연하게 서비스를 도입.활용할 수있도록 돕는다.폴라리스오피스는 클라우드 기반의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43개국 1억3200만명의 전 세계 사용자에게 문서 작성.협업 등 편리한 업무 환경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검색과 문서를 결합한 AI 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임으로써 사용자들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협력을 통해 솔트룩스의 AI 기술과 폴라리스오피스의 솔루션이 시너지를 발휘해 양사의 서비스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고 솔트룩스의 축적된 AI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도권 을 확보할 차원으로 보인다.한편 솔트룩스는 지난 2월13일 차세대 AI 에이전트 기술이 적용된 "루시아 2.5"를 공식 공개했다. "루시아 2.5"는 수학.논리 문제 해결(Reasoning)과 법률.의료.금융 등 전문 분야에서의 정보 검색.분석 성능이 우수하며 강력한 에이전트 AI 구축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특히 8B 모델 기준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딥시크(DeepSeek)보다 향상된 추론 성능과 산업 특화 도메인 지식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기관은 더욱 정밀한 AI 기반의사결정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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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 진공로봇개발 라온테크

 

 

 

 

 

 

로봇(Robot)과 자동화 시스템(FA)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회사이다.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에 직접회로를 물리.화학적으로 가공하기위한 청정 제조 라인에서 Wafer를 이송하는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모듈이 주요 사업이다. LCD와 OLED 제조라인에서 Glass를 이송하는 FPD 로봇 및 자동화.제약 및 바이오 제조라인에서 사용되는 제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을 영위하고 있다. 국내 몇 회사가 반도체 웨이퍼 이송 자동화 진공로봇의 국산화 개발을 시도하였으나 시장 진입 장벽과 기술장벽을 넘지 못하였고다.라온테크가 유일하게 웨이퍼진공로봇을 개발하여 양산 적용중이다.2025년 1월2일 삼성전자가 휴머노이드로봇 등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고 밝히면서 라온테크가 주목을 받고 있다.라온테크는 삼성전자를 고객사로둔 반도체 로봇 자동화 기업으로 국내에선 유일하게 대기와 진공 등 각 상태에 맞춘 웨이퍼 이송 로봇 업체다.삼성전자의 무인화.고도화 제조라인의 수혜주 로 부각하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삼성전자 자회사로 편입된 가운데 로봇 산업이 올해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와 함께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기와 진공 등 각 상태에 맞춘 ‘웨이퍼 이송 로봇업체’인 라온테크가 주목받고 있다.실제 라온테크는 삼성전자는 물론 현재 SK하이닉스.인텔 등 국내외 굴지의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라온테크 주요 제품은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플랫폼.디스플레이 플랫폼. 제약·바이오 유상CS’등으로 구분된다. 반도체 로봇 및 자동화 플랫폼은 반도체 제조라인에서 웨이퍼(Wafer)를 이송하는 EFEM(Equipment FrontEnd Module)과 진공 환경에서 웨이퍼를 이송하는 백본(Backbone)전체를 포함한다. 실제 네 개의 개별 제어식 팔이 달린(Individual Controlled 4 Arm) 진공로봇은 동사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개 기업만 생산할 수 있다.반도체 산업은 시장과 기술의 진입 장벽이 모두 높은 특성을 지닌 분야인 만큼 유사기술을 답습하는 카피 수준은 고객 외면을 당할수 밖에 없다.고객 마음을 움직이고 고민을 해결할때까지 거듭된 실패를 견뎌내며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개발해야 한다.라온테크 주력 사업인 진공 로봇과 진공 이송 모듈은 산화.식각.박막.금속 배선 등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정밀도·생산성을 좌우하는 핵심 장비다. 기존 경쟁 기업 대비 성능을 훌쩍 뛰어넘어야만 비로서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 또, 온도 200~700℃, 진공도 10-5torr에서 파티클없이 24시간 작동하는 악조건의 진공 공정 환경을 견뎌야 한다. 고온·고진공 내구성과 고도의 진동 제어 기술을 필요로 한다.라온테크의 기술 혁신 노력은 라온테크를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진공 로봇 제조 대열에 올려 놓았다. 국내에선 라온테크가 유일하다. 글로벌 경쟁기업은 미국 브룩스 .일본 알박 등이 있다.라온테크의 개별제어 4암(Individual Controlled 4 Arm) 진공로봇은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 제품으로 손꼽힌다. 개별 제어 4암 진공로봇은 웨이퍼 처리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웨이퍼를 한 장씩 교체하던 기존 타입에서 웨이퍼를 두 장씩 좌·우로 정밀하게 개별 제어하는 방식이다.

 

 

 

 

 

 

 

 

라온테크의 진공 로봇은 경쟁사 대비 벨트를 사용하지 않는 병렬 링크 암 구조로 고온에서 장시간 사용해도 진동과 파티클이 생기지 않고 웨이퍼 이송 위치를 동일하게 재현할 수 있다.진공로봇의 개별 제어 기술 혁신 우위를 고객이 인정하고 평가받고 있다.라온테크는 현재  혁신에 혁신을 더하는 새로운 콘셉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반도체 진공로봇과 진공 이송모듈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 기업과의 혁신 기술 격차를 더욱 벌일뿐 아니라 램리서치·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 등 글로벌 장비 기업 영역으로 확장하기 위해서다.현재 라온테크는 차세대 진공 로봇 양산을 위해 다이렉트 드라이브 서브 모터(이하 DD모터)와 리니어 이송 모듈 플랫폼을 개발중이다. 우선 회사가 개발 중인 DD모터는 감속기·자성유체씰 등 부품을 사용하지 않고 동력을 직접 전달해 작동하는 부품으로 성능 향상.공간 최소화.유지보수 경감 등 장점이 있다. 특히, 라온테크는 개별 제어 방식의 진공로봇에 DD모터를 연계하는 혁신 제품을 선도적으로 개발. 글로벌 반도체 제조·장비 기업의 정곡을 파고드는 강력한 무기로 삼을 계획이다.또한, 반도체 공정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공정 챔버를 기존 4~6개에서 최대 12개까지 대응하는 리니어 이송 모듈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이송 모듈이 6개 챔버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생산성을 2배 높일 수 있다. 작은 풋 프린터로도 다수 진공 챔버 대응이 가능한 리니어 이송 모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라온테크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기술 혁신을 하고 있다.라온테크는 반도체 진공 로봇 이외 제약·바이오 로봇를 신성장 사업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현재 점안제·앰플 등 검사 장비를 공급중에 있다. 향후 이물질 검사 장비 분야에 투자를 좀 더 진행해 독일·스위스 등 글로벌 기업이 선점한 제약·바이오 장비 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최근에는  중국 최대 장비사를 고객사로 맞이하기도 했다. 중국은 미국의 반도체 대중수출 규제에 맞서 반도체 자립화에 힘을 쓰고 있는 상황에 딥시크의 여파로 이는 더욱 가속될 것이라 업계는 보고 있다. 중국 최대 장비업체인 나우라는 라온테크에 에처 장비 분야의 차세대 장비 전부를  라온테크 것을 쓰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딥시크(DeepSeek)의 탄생으로 중국의 AI 반도체 개발이 가속화할 전망이다.중국 정부는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AI 칩 개발을 우선순위에 두고 자국 반도체 산업 지원을 강화해 왔었다. 중국 빅테크 기업들은 이에 부응하기 위해 자체AI 칩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했다.이같은 와중에 딥시크가 등장해 전세계를 긴장케 하고 있다. 더 나아가 딥시크의 량원펑 CEO가최근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나 중국 내 반도체 산업의 자립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중국의 반도체 자립화 및 투자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한편 라온테크는 도체 제조라인 내 웨이퍼를 이송하는 진공 로봇의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한 업체다. 라온테크는 최근 중국 1위와 5위 장비업체 그리고 신생업체 등과 거래를 성사시켰다. 1위 업체는 나우라이고 5위 업체는 베스트라는 회사다.특히 라온테크에 따르면 나우라는 에처(etcher) 장비 분야에서 차세대 장비로는 전부 라온테크 것을 쓰겠다고 밝혀 회사는 이에 대해 상당히 고무된 상황이다. 또한 다른 고객사에서는 향후 개발하는 모든 플랫폼에 저희 로봇을 적용하겠다고 결정한 상태다.딥시크의 등장으로 중국 내 반도체 투자 및 성장이 속도가 붙으면서 라온테크에 대한 수요 또한 늘어날 거란 전망에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웨이퍼(Wafer)를 이송하는 EFEM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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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소프트웨어전문기업 피아이이

 

 

 

 

 

 

 

 

 

 



 

 

 

 

AI 소프트웨어비전 개발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으로  두 영역으로나눠져있다. 국내 이차전지 배터리 셀 3사 및 해외 메이저 이차전지 제조사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배터리 셀 제조사의 제조 라인별로 차별화된 S/W가 적용된 AI 솔루션을 독점 공급하고 있다.친환경 에너지 시대로의 전환에 따라 공정 고도화를 위한 S/W 개발이 요구되어 AI 비전 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두 영역 분야의  미래 전망은 밝다. 이차전지 분야는 산업 생태계가 구축되는 초기 단계라 생산 Capa 신증설과 제조 공정관리 고도화 등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어 두 영역을 모두 영위하는 피아이이에 좋은 사업 기회이다.AI 소프트웨어전문기업 피아이이는 비파괴 초음파 검사 전문기업 오랩스와 함께  2025년 2월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미콘 코리아 2025"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 SEMI가 주최하는 세미콘 코리아는 글로벌 반도체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반도체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산업 전시회다.피아이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2024년부터 기술 협력을 이어온 오랩스와 함께 초음파 검사시스템을 출품한다. 양사는 "첨단 비파괴 검사 기술의 혁신’을 주제로 파워 칩 검사용  USI TSAM 350"과 반도체 웨이퍼 검사용 "USI RSAM 300" 등 차세대 검사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제품들은 오랩스의 초음파 검사 기술이 접목된 하드웨어와 피아이이의 AI 기반 검사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검사 공정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모델이다.주요 제품 중 하나인 "USI TSAM 350" 모델은 다관절 로봇을 활용해 파워 칩의 내부 결함 검사 및 분석부터 건조까지 전 공정을 자동화해 생산 라인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특히 초음파 트랜스듀서를 상하로 배치해 제품의 양면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어 검사 품질과 속도를 대폭 향상시켰다.반도체 웨이퍼 검사용  USI RSAM 300’은 EFEM(Equipment Front End Module) 연동을 통해 반도체 웨이퍼의 검사 공정 자동화가 가능하다. 국내 최초 비파괴 초음파 회전형 검사로 Tack Time(검사시간)을 기존 대비 최대 20배 단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생산성과 품질 관리 측면에서 획기적인 혁신으로 평가받고 있다.피아이이는 이번 전시회를 신사업 본격 추진의 중요한 기점으로 삼고 있다. 파워 칩과 웨이퍼 비파괴 검사 솔루션을 통해 자동차.반도체.전기·전자 산업으로의 본격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크게 성장시키겠다는 방침이다.피아이이는 신사업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이번 세미콘 코리아 2025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고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최대 규모의 " AI 기반 초음파 검사 시스템 "을 선보이며 신사업 확장과 매출 성장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최근 시장에서는 유리기판 관련주가 급부상허면서 피아이이가 보유한 유리기판을 검사하는 솔루션  " AI 기반 초음파 검사 시스템 "을 유리기판 검사패키징솔루션을 TGV 검사에 적용하여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고 밝혔다.이에띠른  기대감에 유리기판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삼성전자가 유리기판 사업을 위해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손잡을 것이란 기대감이 유리기판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2025년 3월 5일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인터배터리 2025에서 주요 빅3 배터리 기업이 46파이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 기술 발전 현황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피아이이가 시정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피아이이의 AI 기반 비전검사 솔루션 라인업이 46파이 배터리와 전고체 배터리에서도 적용 가능하다고 알려지면서다.특히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가 지난 2월24일 로봇 배터리 분야 업무협약을 맺고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배터리의 발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어 피아이이를 포함한 2차전지 검사 장비 기업들의 성장 모멘텀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피아이이는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BMW.현대차. GM.테스라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삼성SDI는 에너지 밀도 향상을 위해 고용량 소재를 개발하고, 설계 최적화를 통한 배터리 효율 고도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배터리 사용 시간이 기존 대비 대폭 늘어나고 가격 경쟁력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LG에너지솔루션은 인터배터리 2025에서 올해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로 불리는 46시리즈 셀 라인업 4680.4695.46120를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기존 배터리2170대비 에너지와 출력을 최소 5배 이상 높이며 향후 원통형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는 제품이다.2018년 설립된 피아이이는 AI 비전 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머신비전, 영상처리.AI 기술 등을 기반으로  AI 비전 솔루션 및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피아이이는 AI 비전 솔루션으로 2차전지 모든 폼팩터.전 공정 진입과 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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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형재활 지능형로봇 피앤에스미케닉스

 

 

 

 

 

 

 

 

 

피앤에스미케닉스는 로봇 핵심기술을 내재화하고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는 의료형재활 지능형 로봇기업이다.보행재활로봇.상지재활로봇.하지재활로봇.원격의료형 로봇.자율이동로봇.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로봇분야로 사업다각화 비젼을 내세우고 있는 기업이다.이미 햅틱기술 및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술 등을 축적하고 2011년에는 보행재활로봇 워크봇을 출시하여 국내에 처음으로 재활로봇 시대을 열었다.핵심제품 성인전용의료로봇  Walkbot_S를 비롯하여  아동에 최적화된 Walkbot_K. 로봇모듈교체형 Walkbot_G.  프리미엄 최고사양 Walkbot_P를 제작 판매 중이다.이와 관련한 서비스 용은역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맞춤형보행패턴생성 등 핵심기술 관련 특허와 인증을 통해 높은 기술을 독보적으로 확보하고 있어 타기업 진입을 어렵게 하고 있다.특히 발목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재현해 보행훈련을 극대화하는 족관절 구동기술은 외골격형 보행재활로봇의 장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이는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로봇기업 1세대로써 300여종이 넘는 로봇을 개발했고 그 기술의 결과가 워크봇이 되었다.부품국산화를 이루어 관련된 환리스크를 헷지하여 공급프로세스를 안정화시켜 지난 3년간 평균 영업이익 32%를 달성시키며 성장가도를 달렸다.출원중인 특허를 포함해 42개 특허를 보유하고 해외 의료 관련인증 19개를 획득했다.CE MDR은 세계에서 가장 받기 어려운 인증이다.이를 가지고 있는것 만으로도 다른 국가의 진입을 어렵게 하고 있다.해외 수출 관련에서는 현재 13개국으로 늘렸고 2025년 하반기에는 20여개 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현재 추가작으로 상지재활훈련 시스템 힐러봇 및 유소아용 보행보조로봇 베이비봇을 개발하고 있다.또함 개인용 웰니스 로봇 분야를 염두하여 개발중에 있으며 2025년부터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추가적인 라인옵은 제품의 구성을 다양화하고 수출 증가를 늘리는 전략으로 삼을 예정이다.장기적으로는 이미 축적해 놓은 기술을 활용하여 디바이스.의표플랫폼.로봇서비스 등 을 결합하는 의료로봇시장 전반을 목표로 시장을 다변화할 방침이다.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공략해 수출 비중은 2024년 3분기 기준  85.1%까지 늘었다.

 

 

 

 

 

 

 

 

피앤에스미케닉스는 러시아 수출 비중이 25%로 우크라이나. 중국.태국. 베트남.루마니아 등 15곳에 해외 판매 거점을 두고 있다. 북미 고객사를 초청해 장비 시연을 하는면서 북미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피앤에스미케닉스는 창립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 다관절 로봇.햅틱 장치.로봇 관절 감속기 등 300여 종의 로봇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의료기기 품질 경영과 글로벌 영업 서비스능력을 보강하면서 외골격형 보행재활로봇 '워크봇'을 2011년 선보이기도 했다. 출하가 3억에서 4억 원인 워크봇의 연간 생산 대수는 약 20대다. 생산량을 올해 안에 연 60대까지 늘릴 계획이다.주력 제품인 워크봇은 뇌졸중이나 소아마비 등 걷는 데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보행 훈련을 돕는 보행재활로봇이다. 세계 최초로 쓰리조인트 드라이브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녔다. 쓰리조인트는 고관절과 슬관절. 족관절을 뜻한다. 족관절 제어를 바탕으로 고관절과 슬관절의 움직임을 동기화해 보행 훈련을 돕는다.워크봇은 2013년 유럽 통합규격인증  CE 와 2015년 미국 식품의약국 FDA 등 글로벌 인증을 받았고  2023년 들어서는 유럽의 CE 의료기기규정 MDR인증을 국내 의료로봇업계 최초로 획득하기도 했다.급격한 고령화와 의료인력의이 부족하다는 문제로 인하여 현재 미주한국사회에서 의료로봇은 중요한 해법으로의료분여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다.특히 재활분야에서 의료로봇의 필요성이 더 크게 증가하고 있다.국내의 경우 뇌질환 환자가 최근 5년간 20만 명이나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어서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의 수도 급증하고 있는 현실이다.지난 2022년 2월 급여수가 적용이후 보행재활로봇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미국과 유렵 및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도 로봇 등 혁신의료기관 관련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2027년 재활로봇 시장규모는 2022년 에 비해 약 230% 가 성장할 전망이다.피앤에스미케닉스의 주력 상푸인 워크봇은 뇌졸증.척추손상.소아미비 등으로 보행이 어려운 환자를 대상으로 보행훈련을 통해 다시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재활로봇 전문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가 2025년 하반기 상지재활로봇을 출시한다. 하지재활로봇으로 인정받은 기술력을 통해 상지재활로봇 시장에서도 인정받겠다는 계획이다.피앤에스의 상지재활로봇 출시를 통해 하지재활로봇의 유통망을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15개 국가와 수출 계약을 맺고 있으며 전 세계 19개 인증과 42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2024년 3분기 기준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공략해 수출 비중은 85.1%까지 늘었다.러시아 수출 비중이 25%로 우크라이나.중국.태국.베트남.루마니아 등 15곳에 해외 판매 거점을 두고 있다. 북미 고객사를 초청해 장비 시연을 하는 등 북미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피앤에스미캐닉스는 창립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다관절 로봇.햅틱 장치,로봇 관절 감속기 등 300여 종의 로봇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세계 최초로 쓰리조인트(3-Joint) 드라이브가 가능하다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쓰리조인트는 고관절과 슬관절.족관절을 뜻한다. 족관절 제어를 바탕으로 고관절과 슬관절의 움직임을 동기화해 보행 훈련을 돕는다.워크봇은 2013년 유럽 통합규격인증마트 CE와 2015년 미국 식품의약국 FDA 등 글로벌 인증을 받았고  2023년 들어서는 유럽의 CE 의료기기규정 MDR인증을 국내 의료로봇업계 최초로 획득하기도 했다.피앤에스미캐닉스는 상지재활로봇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을 전망이다.시장조사업체 테크나비오에 따르면 글로벌 재활로봇 시장은 2022년 8억4000만 달러 약 1조2127억 원에서 2027년 27억9300만 달러 약 4조322억 원으로 연평균 26%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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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이터센터 액침냉각기술 GST

 

 

 

 

 

 

 

 

 

GST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공정 등에서 배출되는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가스정화장비인 Scrubber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의 온도조절 장비인 Chiller제조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동사 부설 기술연구소에서는 초저온칠러.저온칠러. 고성능 TEM칠러.플라즈마스크러버. iVAS스크러버.Nox저감기술 등 스크러버 및 칠러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액침냉각 시스템은 특수용액을 통해 데이터센터의 열을 식히는 방식으로 공기를 순환시켜 열을 낮추는 공랭식에 비해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가진다.AI 데이터센터는 서버 가동의 전력 소모도 크지만 발생하는 열을 식히는데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게 되는 만큼  전력 효율화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GST는 2023년 인터넷 데이터센터 IDC용 액침냉각 시스템을 소개하고 사업 진출을 본격화 한 바 있다.GST는 액침냉각 시스템 1상형에 이어 2상형 개발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022년 말부터 액침냉각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1상형과 2상형 제품 개발을 모두 마쳤다.액침냉각 시스템은 과열된 액체를 냉각하는 방식에 따라 1상형과 2상형으로 분류된다.GST는 1상형 시제품 개발을 마치고 2상형 개발에 바로 돌입했다. 2상형은 1상형보다 고도화된 기술이 필요하다. 국내 기업 중 2상형을 개발한 곳은 GST가 유일하다고 평가 받고 있다.GST는  해외 경쟁사대비 기술적 강점 확보해 나가는 중이고,  20여년간의 칠러 사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액침냉각 제품 생산을 통해 산업내 레퍼런스를 쌓고있다. 산업내 선두기업들의 특허 분석을 바탕으로 그들의 장단점을 파악하여 시장의 수요에 맞춘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CFD라는 컴퓨팅시뮬레이션을 통해 결과값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하드웨어 현실화 과정을 거쳐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다. 액침냉각 장비 현재 상황은 1상형 5U규모의 Poc 장비의 제작 끝났고 2024년 9월부터  출하가 진행되어 5U규모 장비의 기술을 기반으로 향후 21U 양산형으로 스케일업한 장비가 나올 것이며 장비는 자체적으로 Emersion Lab실에서 유체를 활용하여 기본적으로 성능. 환경적인 측면의 장시간 평가를 통한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하였다. GST는 현재 실적 호조 지속가 되고  중국 업체들의 강력한 메모리 팹 증설 기조에 따른 수혜가 이어질 것이며 2024년 마이크론이 줄였던 투자가 하반기 재개되면서 일본.싱가폴 투자가 진행되고  추가적으로 유럽 고객사의 전장관련 투자가 이루어지면서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되고 있다.

 

 

 

 

<반도체공정 온도조절장비  칠러>

 

 

 

 

 

 

 

 

 

반도체 전공정 장비업체 GST가 최근 주요 고객사에게 냉매식 칠러 데모 장비를 납품한 거그로 파악되고 있다.차세대 낸드 공정이 극저온 환경으로 나아가는 추세에 맞추어 기존 전기식 칠러에서 냉매식 칠러에도 사업 영역을 확장히기 위한 전략이다.칠러는 반도체 제조 환경의 온도를 낮추는 장비이다.반도체 공정 전반에 활용되며 특히 반도체

회로가 새겨진 웨이퍼상에서 필요없는 물질을 제거하는 식각공정에서 활발하게 쓰인다.기전 낸드용 식각공정에서는  통상 영상 20ºC 내외에서 진행되며, 웨이퍼 채널홀 구멍을  깊게 뚫는 과정에서는 온도를 -20ºC에서  -30ºC까지 닞추기도 한다.이에따라 칠러 장비도 해당 온도에만 대응하면 성능적으로 문제가 없었다.그러나 2024년부터 칠러 업계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게 되었다.그것은 일본의 주요 장비업체인 TEL 도쿄일렉트론이 -70ºC 내외의 환경에서 더 정밀하고 빠른 식각을 구현하는 신규 장비 크라이오를 개발하고 국내 고객사 공략에 나섰기 때문이다.이러한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국내기업은 유니셈과 에프에스티였다.두 기업 모두 냉매식쿨런트식 칠러를 주력으로 공급하고 있다.반면에 GST는 전기식칠러를 주력으로 개발해왔다. 전기식칠러는 냉매식칠러에 대비 에너지 효율이 높고 친환경적이다.그러나 기술적으로는 -20ºC 이하의 온도를 구현할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이에따라 GST도 경쟁사와 동일한 냉매식찰러 개벌을 진행해왔다.이후 2024년 6월에 국내 주요 메모리 제조업체에 데모 장비를 공급하는데 성공하였다. 칠러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외연을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전기식칠러>

 

 

 

 

 

한편으로는 국내외 다양한 고객사에게 전기식칠러를 샌산하여 친환경 방식을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추어 대응하고 있고  최근에는 유렵향의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국내 반도체업체중 유일하게 친환경적으로 전기식칠러를 일부 사용하고 있는 삼성전자에도 납품하고 있다.삼성전자는 일부 메모리 공정에서 전기식칠러를 사용하여 수율 개선에 많으 효과를 보았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또한 GST는 마이크론과   대만의 파운드리업체[에도 전기식칠러를 공급하고 더 나아가서는 미국파운드리업체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이어서 중화권 고객사인 CXMT, YMTC등의  2024년 하반기부터 투자가 시작되어 매 분기마다 매출성장세가 확인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이고  대만의 TSMC에 전기식칠러 데모 공급이후 퀄테스트에 통과되었다.GST의 해외 공략 작전은 전기식 스크러버를 먼저 공급하고 그 발판을 통하여 스크러버에 비해 떨어지는 칠러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가스정화장비인 Scrubber>

 

 

 

 

 

 

스크러버부산물처리과정

 

 

 

 

 

 

 

 

 

 

 

 

 

 

 

 

 

 

스크러버를 셍산하는 GST와 경쟁하는 국내기업은  유니셈이 있다.스크러버는 유니셈이 국내사장의 50%을 점유하고 있다.반면 GST는 국내보다는 해외 비중이 크다.GST전체매출에서 스크러버는 59%, 칠러는 17%이고 나머지는 기타 제품이다.GST는 글로벌 스탠다드 테크놀로지의 약자이다.기업의 아름에서 보듯이 기술 경쟁을 글로벌 차원으로 이끌어 세계의 반도체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성장하려는 기업의 이미지거 강하다.그러한 면에서 앞서가는 장비가 스크러버이다.국내에서는 삼선전자에  공급하고 , SK하이닉스는 없다.대신에 마이크 론, YMTC, CXMT, TAYLOR FAB 등 다양한 해외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2022년에서2023년까지 IDM업체들이 반도체 체 불황으로 인한 감산 영향으로 매출이 줄어드었을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이 큰 유니셈의 매출이 크게 하락한 반면에 해외 비중이 큰 GST는 다양한 고객사의 덕택으로 상대적으로 매출하락폭이 적었다.스크러버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추어 전방업체들의 수요가 꾸 준하게 증가하고 있다.특히 GST가 BURN.WET.PLASMA 등 다양한 가스정화기술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국내외 고객사의 수주가 지속돨 것으로 예상된다.삼성전자향 장비 수주는 견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마이크론향 점유율 확대및 유렵향 매출성장성도 2024년 실적도 크게 향샹시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또한2024년  4분기에  미국 테일러팹향 공급이 시작과 2년간 공백이 있었던 중국 시안 팹에서도  신규투자가 재개되고  대만의 TSMC와 인텔에 스크러버 공급으로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액침냉각기술>

 

 

 

 

GST가 개발한 2상형 장비는 아직 시중에 노출되지않았다.어래의 장비는 GRC 냉각시스템장비이다.서버를 액체속에 담그는 방식이다.

 

 

 

 

 

GST가 공을 들이고 있는 핵심장비는 빠르면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에  들어갈 수 있는 액침냉각장비이다.향 후  GST의 성장성을 견인해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반도체 데이터센터 서버나  전기차 배터리는열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서버나 배터리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가면  전력 소비량은 물론이고 화재의 위험성도 높아지기 때문이다.이러한 온도나 열을 관리하기 위해서나 최근에는 AI서버 열관리 및 고대역폭메모리 HBM 칩 수급이 가까워짐에 따라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 액침냉각 기술이다.액침냉각기술은 전자제품.배터리 또는 서버 등을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에 침전시켜 열을 식히는 기술이다.공기보다 밀도가 높은 액체를 사용하여 열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전기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전기 고장이나 누전으로 인한 성능을  방지하고 최고의 상태로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액침냉각은 열기가 액체로 바로 전달되기 때문에 공기나 물을 사용하여 간접적으로 열을 식히는 공랭식 또는 수랭식에 대비 냉각효율성이 높다.액침냉각은 단순히 온도를 낮추는 용도 뿐만이 아니라 여러 전자 장치의 시스템 온도를 균일하게 유자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칩위에 냉매를 흘려 열을 흡수하는 수랭식과 비교하여 온도를 더 욱 빠르게 내릴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미국의 냉각시스템 기어 버티브홀딩스는 AI산업의 확산과 함께 엔비디아의 폭발적인 성장속에 고열량을 발산하는 데이터센터 서버의 수랭식 냉각시스템을 공급하면서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전기차시장의 성장으로 배터리시장이 커지고 AI데이터센터의 필요성이 확대되면서 액침냉각기술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자리잡고 있다.골드만삭스에서는 2026년이 되면 현재 23%인 수랭식 냉각시스템 비중이 57%로 높아질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챗GPT 등 생성형 AI 열풍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이 성장하면서 에너지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액침냉각에 주목하고 있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마케츠앤드마케츠에 따르면 전 세계 액침냉각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억4400만달러(약 3200억원)에서 2030년 17억1000만달러약 2조2500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최근 엔비디아.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자사의 반도체를 대상으로 액침냉각기술  검증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SK이노베이션.GS칼텍스 등 대기업들도 액침냉각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액침냉각기술이 이 처럼 주목받는 것은 고성능 서버의 등장에 따른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따른 온도와 발열을 잡기 위한 것이다.액침냉각은 거부할 수 없는 기술의 변화이다. 아직까지 GST의 액침냉각 장비의 정확한 매출 규모를 추정하기 힘들지만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새로운 기술 흐름에 발맞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잠재력이 크다고 보고 있다.

 

 

 

 

 

▶GST의 2024년도 실적추정치는 아직까지 공시되지 않았다.따라서 유사추정으로 분석해보자 한다 

 

▶GST 2024실적유추분석(단위:억, %, 주.원)기존 총발행주식수 9,317,745주 이었으나 무상증자로 늘어나는 주식은 9,300,515주를 합하면  총발행주삭수는 18,618,260 주이다.

 

 

 

 

GST실적(단위: 억원, %, 배 ) 18,618,000 

HPSP실적(단위: 억원, %, 배 ) 82,844,000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

 

 

 

분석기준 2025.1.22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632억X20.00)÷18,618,000주=67,891원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480억X20.00)÷ 18,618,000 주=51,563 원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13,982원X20.00) ÷3.50=93.,213 원
추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70,889

 

 

 

 

▶시장에서는 분석하고 하지 않았다.

 

 

▶추정목표가는 70,889 이다.다만 이 추청목표가는 2024년도 실적발표가 나오기 전 까지 예상 추정한 것이므로 참고로 보면 되겠다.

 

 

 

 

 

2).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 즉 자기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그러나 ROE는 반드시 매출액순이익률. 매출액성장률.재무레버리지비율 의 세가지를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지는 것은 기업의 활동성이 크게 작동하면서 성장을 견인하는 기업으로 볼 수 있겠다. 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자본비율은 낮고 부채비율이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매출액성장률은 기업의 활동성의 크기를 말한다.부채와 자기자본을 가용하여 매출액을 크게 올라면 기업의 성장성이  확대될 것이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래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할 필요성이 있다.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 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 이하( 2.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 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당해년도매출액-전년도매출액)X100>÷당해년도매출액=매출액성장률

 

.(당기순이익X100)÷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③.(자산총계X100)÷자본총계=재무레버리지비율

 

 

 

 

 

 

  2021 2022 2023 2024(E)
ROE 29.42 27.46 16.97 20,00
매출액성장률   2.65 -11.35 21.64
매출액순이익률 12.81 15.22 13.23 13.47
         
재무레버리지(%) 136.19 125.09 120.03 122,08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2.5배)이하이면 양호하게 본다. 250% 이상애서 300%까지는 15%할인, 300% 이상은 20%할인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보았다.

 

÷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36.26 25.07 30.03 22.08
자기자본비율(%) 73.42 79.94 83.31 81.92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이하.자기자본비율은 70% 이상을  양호한 기준으로 본다.그러나  부채비율 150%까지는 안정적으로 본다.

부채비율=(부채총액x100)÷자본총계

자기자본비율=(자본총계X100) ÷자산총계
 
 

 

 

 

 

 

 

◈추천종목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목 선정은 투자자가 재무제표, 실적 및  수급동향, 공매도잔고 현황 등은 시장분석을 통하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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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독보적 원천기술확보 HPSP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센도에쿼티파트너스가 HPSP 매각절차를 진행하는 가운데 의무보유 기간이 끝나 투자금 회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4년 11월 티저레터 즉. 투자안내서 배포 당시보다 주가가 하락했지만 HPSP가  한국판 ASML로 불리는 만큼 예비입찰에 흥행할 것으로 보인다.2025년1월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크레센도의 HPSP 지분 의무보유 기간이 2025년1월 14일 종료됐다.크레센도는 프레스토제6호사모투자합자회사를 통해 2023년3월19일 기준 HPSP 지분 39.28%  3280만주를 가지고 있는 최대주주이다.HPSP는 2022년 7월15일 코스닥시장 상장 당시 크레센도의 의무보유 기간을 2년6개월로 설정했다. 6개월로 정할 수 있었지만 자발적으로 2년을 늘려 오버행 즉. 잠재적 매도물량 부담을 줄였다.당시 약정한 2년6개월이 2025년1월14일 도래하면서 의무보유가 해제됐다. 크레센도는 지난해 11월 티저레터를 배포하며 본격적으로 HPSP 보유지분 매각에 나섰다. UBS가 매각주관사를 맡아 지난해 12월부터 예비입찰이 진행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글로벌 전략적투자자(SI) 및 국내외 재무적투자자(FI)들이 인수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다. 2024년 실적은 하락세를 보였지만 영업이익률과 전망을 감안하면 예비입찰은 흥행할 것으로 보인다. HPSP는 2017년 3월 설립되어 고압 수소 어닐링 반도체 장비 제조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고유전율(High-K) 절연막을 사용하는 트랜지스터의 계면특성을 개선하는 고압 수소 어닐링 장비에 대 연구개발 및 제조.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고압 수소 어닐링 부문의 기술 격차 확대 및 신규제품 개발을 위해 세계 최고 반도체 연구기관 imec 와 공동연구개발 협약을 맺었다. 선도 기업과 공동개발계약 및 공동평가계약을 통해 동사의 주요 제품인 GENI-SYS HT와 GENI-SYS O2 장비들의 메모리 분야로의 적용에 대한 초석을 마련하였다.HPSP는 고압수소어닐링 원천기술을 세계 최초로 독점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HPSP는 10 ㎚(1㎚=10억분의 1미터) 이하에서 생기는 결함을 잡아내는 데 독보적이다. HPSP는 소재를 고(高)유전율로 바꾸고 대기압보다 20~25배 높은 고압에서 수소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결함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했다.

 

 

 

 

 

 

 

 

고압 수소 담금질 즉. Annealing로 명명된 기술은 세계 최초로 해당 분야에서 아직까지 경쟁자가 없다.10나노 이하 반도체에 필요한 기술인데 경쟁자가 없다는 점은 매출과 이례적인 영업이익률이 가능하다는 뜻이다.이러한 기술을 HPSP는 실적으로 입증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은 반도체 불황을 겪는 동안 적자를 기록했다.그러나 HPSP는 진격을 거듭하며 제조업으로서는 탁월한 영업이익률이 53%에 이르렀다. 배경에는 대만의 TSMC가 있다. TSMC 역시 호실적을 거뒀다. 영업이익률이 52%에 달했다.TSMC는 파운드리 기업이다. 현재 10 나노 이하에서 파운드리를 생산할 수 있는 곳은 삼성전자와 TSMC가 유이하다.삼성전자는 수율이 떨어진다.이 때문에 TSMC가 높은 판가를 유지해도 고객들은 수용할 수 밖에 없는 기이한 현상이 연출되었다.이유는 TSMC가  HPSP의 기술을 선택했기 때문이다.HPSP의 최근 5년(2020~2024년 9월) 연도별 영업이익률은 △2020년 45.81% △2021년 49.28% △2022년 53.46% △2023년 53.16% △2024년 50.70% 등으로 반도체 업황이 저조한 시기에도 높은 이익률을 이어갔다.HPSP는 반도체 선단 공정에 필수적인 고압수소 어닐링 열처리 장비를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급하고 있다. HPSP의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는 450℃ 이하의 온도에서 100% 수소농도를 유지해 어닐링을 극대화한다.다른 고온 어닐링 장비의 경우 600℃ 이상에서 어닐링이 진행돼 메탈게이트 및 금속배선이 변질된다. HPSP의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는 타사 장비의 문제점을 모두 해소해 28·32㎚ 이하 공정을 기본으로 2㎚ 이하의 최선단 공정에도 적용할 수 있다.이러한 특성으로 HPSP의 고압수소 어닐링 장비는 주요 글로벌 시스템반도체 제조 업체뿐 아니라 국내외 메모리반도체 업체에도 납품된다. 주요 고객사로는 대만 TSMC가 있다. DS투자증권에 따르면 2024년 12월에 열린 기업설명회(NDR)에서 고객사 확장과 관련해 HPSP는 "기존 8개 이상으로 소통했는데 이제는 16㎚ 정도를 양산하는 세컨드티어 파운드리 업체와 일본.중국 파운드리 업체까지 고객사군이 다양해졌다고 밝혔다.이는 전방 및 고객사가 다변화된 HPSP는 2025년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그동안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던 경쟁 업체와의 특허분쟁 리스크 역시 승소로 해소되면서 당분간 시장지배력이 견고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시장밸류  분석은 다음과  같다.

 

 

 HPSP실적(단위: 억원, %, 배 ) 82,844,000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하여 보았다.

 

 

분석일자 2025.1.20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898억X25.63)÷82,844,000주=27,782원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797억X25.63)÷82,844,000 주=24,657원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4,179원X25.63) ÷3.00=35,702원  
적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29,380원

 

 

 

▶시장에서는 추정목표가를  44,000원 까지 분석하였다

 

▶밸류서치분석은  추정목표가를  29,380원으로 분석하였다.

 

 

 

 

 

2). 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 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 즉 자기 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 그러나 ROE와 함께 살펴볼  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을 함께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 또한 수익성의 지속적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액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한다. 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질수록 성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 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 자본은 낮고 부채가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레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 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 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 이하( 2.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수록 자기 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 <(당해연도 매출액-전년도매출액) X100>÷당해년도매출액=매출액성장률

 

②. (당기순이익 X100)÷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③. (자산총계X100)÷자본총계=재무레버리지비율

 

 

 

 


% 2021 2022 2023 2024(E)
ROE 81.12 53.20 34.05 25.63
매출액순이익률 38.45 41.43 44.89 45.18
매출액성장률   42.37 11.05 -153
제무레버리지비율 173.69 133.55 115.74 114.68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이하는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레버리지비율이  250이상 300까지는추정목표가의15%할인, 300% 이상은 20%할인 하여 목표가를 추정할 수 있다.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 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 보았다.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73.69 33.55 15.74 14.68
자기자본비율(%) 57.53 74.89 86.40 87.19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이면  매우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자기자본비율은 70%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그 이상 넘어가면 기업의 안정성은 더욱 커질 수 있으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다.

부채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x100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총자산)X100
 
 

 

 

 

 

◈추천종목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목 선정은 투자자가 재무제표, 실적, 수급동향 및 공매도잔고현황, 본인의 자금성향등을  고려하여 시장분석을 통하여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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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와 수출 모두 증가세 코미코

 

 

 

 

 

 

 

코미코는 반도체의 정밀세정. 특수코팅 사업부문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물적분할을 통해 신설된 회사이다. 2023년 7월 모회사 (주)미코로 부터 반도체 장비용 세라믹 부품 생산 업체인 (주)미코세라믹스를 인수하여 중간지주사로서 역할하게돠었다.메모리반도체산업 회복에 따른 아시아 고객사의 가동률 정상화 및 세정코팅사업 매출 증가. 유럽 장비사 세정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이 기대되고 있다.삼성.SK하이닉스. 인텔 등을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한국.미국. 중국.대만.싱가포르 총 5개국에서 국내외 장비사를 대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메모리반도체산업 회복에 따른 아시아 고객사의 가동률 정상화 및 세정코팅사업 매출 증가. 유럽 장비사 세정사업 확대에 따른 수익성이 기대되고 있고 미국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여 글로벌 반도체 공급사로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반도체는 각종 가스와 용액.고온의 플라즈마 등 물리적.화학적 특성 탓에 생상 장비 부품의 손상과 오염이 잦은 편이다.따라서 짧게는 1주일 길게는 3개월 정도 공정 후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교체에 따른 비용뿐만 아니라 수율에도 크게 영행을 준다.반도체는 워낙 미세한 공정의 연속이다 보니 작은 파티클 하나만으로도 크게 떨어잘 수 있다.코미코는 부품의 세정과 특수 코팅을 통해 수명을 연장시켜 원가경쟁력을 향상시킨다.특정 장비를 남품하는 것이 아니고 직접 세정및 코팅 서비스를 제공한다.즉. 셀 메이커 업체가 오염된 부분을 보내오면 내부적으로 세정.코팅 프로세르를 거친 뒤에 고객사에 납품하는 형태이다.따라서 고객사 라인별.공정별.재질별로 별도의 세정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팹 근처에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전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다.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UMC.인텔.마이크론.중국의 YMTC 등이 주요 고객사이다.따라서 코미코의 매출은 글로벌 반도체 팹의 가동률에 달려있다.







 

1. 밸류서치분석은 다음과 같이  분석해 보았다.

 

 

 

 

 

 

코미코 실적 (단위: 억원, %, 배 ) 10,461,000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하여 보았다.

 

 

분석일자 2025.1.20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1,237억X22.23)÷10,461,000주=262,866원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840억X22.23)÷10,461,000 주=178,503원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24,942원X22.23) ÷3.00=184,820원  
적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208,729원

 

 

 

▶시장에서는 추정목표가를  130,000원 까지 분석하였다

 

▶밸류서치분석은  추정목표가를  208,729원으로 분석하였다.

 

 

 

 

 

2). 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 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 즉. 자기 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 그러나 ROE와 함께 살펴볼  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을 함께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 또한 수익성의 지속적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액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한다. 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질수록 성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 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 자본은 낮고 부채가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레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 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 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 이하( 2.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수록 자기 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 [(당해년도 매출액-전년도매출액) X100]÷당해년도매출엑=매출액성장률

 

②.(당기순이익X100)÷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③.(자산총계 X100)÷자본총계=재무레버리지비율

 

 

 

 


% 2021 2022 2023 2024(E)
ROE 24.09 17.50 13.48 20.23
매출액순이익률 18.37 14.56 14.81 16.29
매출액성장률   16.89 6.15 40.41
제무레버리지비율 169.39 150.50 206.23 187.32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이하는 안정적으로 볼 수 있다. 레버리지비율이  250이상 300까지는추정목표가의15%할인, 300% 이상은 20%할인 하여 목표가를 추정할 수 있다.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 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 보았다.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69.39 50.50 106.23 87.32
자기자본비율(%) 59/02 66.45 48.49 53.38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 자기자본비율은 70%이상을 양호한 기준으로 평가한다.그러니 부채비율이 150%까지는 안정적으로 평가 할 수 있다.

부채비율=(부채총액x100)÷자본총계

자기자본비율=(자본총계X100) ÷자산총계

 
 

 

 

 

 

◈추천종목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목 선정은 투자자가 재무제표, 실적, 수급동향 및 공매도잔고현황, 본인의 자금성향등을  고려하여 시장분석을 통하여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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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전변압기 수주급증 제룡전기

 

 

 

 

 

 

국제에너지기구 IEA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은 2022년 460TWh 에서 2026년 620~1050TWh 로 약 2배 늘어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데이터센터 중 33%를 차지하는 미국의 에너지 사용량 증가는 더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모건스탠리도 생성형 AI가 2027년까지 글로벌 전력 수요의 75% 이상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조지아주는 산업용 전력 수요가 기록적인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향후 10년간 예상 전력 수요를 최근 17배로 늘려 잡았다. 북부 버지니아에 새로 들어설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전부 공급하려면 대형 원자력발전소 몇 개분의 전력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캔자스.네브래스카.위스콘신.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는 전력 소비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를 늦추고 있는 실정이다.이처럼 전력 수요가 급증한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인공지능AI산업을 꼽는다. AI용 대규모 컴퓨터 장비엔 기존 데이터센터보다 훨씬 많은 전력이 들어가기 때문이다.이러한 글로벌 전력 공급 부족 현상에 따른 제룡전기 소형 변압기 수혜가 전망된다는 분석이다.전문가들은 배전 변압기 전문 제조 업체인 제룡전기에 대해 미국 변압기공급 부족으로 인한 수출 급증을 전망하고 있다.제룡전기는 미국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와 배전변압기 공급 계약 체결에 관한 단일ㆍ공급계약체결 을 2024년 12월24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Public Service Electric and Gas Company 이고 계약금액은 430억원 규모로 최근 제룡전기 매출액 1,839.4억원 대비 약 23.4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4년 12월 23일 부터 2026년 12월 01일까지로 약 1년 11개월이다.

 

 

 

 

 

 

 

 

 

 

 

 

 

 

실제로 제룡전기는 미국 시장 내 공급적 우위를 바탕으로 2024년 1월 변압기 생산자 가격 지수 최고치를 경신했다. 제룡전기 변압기 사업은 2022년부터 새로운 확장 사이클에 진입했다.미국의 인프라 법안과 인플레이션 감축법 IRA가  전력기기 교체 수요를 견인하고 있기 때문이다.제룡전기 매출액은 2021년 488억원에서 2023년 1839억원으로 급증해 2년간 약 4배의 외형 성장을 달성했다.AI 기술 발전과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도 지속되면 확장 사이클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제룡전기 성장성은 더욱 확장될 전망이다.제룡전기 2024년도 매출액 2480억원, 영업이익 94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밸류서치분석은 다음과 같이  분석해보았다. 

 

 

 

 

 

제룡전기실적표 (단위: 억원, %, 배 ) 16,062,000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하여 보았다.

 

 

 

분석일자 2025.1.6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1,202억X)÷16,062,000주=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960억X)÷16,062,000 주=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13,199원X57.01) ÷2.75=
적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

 

 

 

▶시장에서는 50,000 원으로 분석하였다.

 

▶밸류서치분석은 추정목표가를  원 으로 분석하였다

 

 

 

 

 

2).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즉 자기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그러나 ROE와 함께 살펴볼  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을 함께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또한 수익성의 지속적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액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한다.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질 수록 성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자본은 낮고 부채가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래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할 필요성이 있다.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 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 이하( 2.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 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당해년도매출액-전년도매출액)X100>÷당해년도매출액=매출액성장률

 

.(당기순이익X100)÷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③.(자산총계X100)÷자본총계=재무레버리지비율

 

 

 

 

 

 

% 2021 2022 2023 2024(E)
ROE 1.99 19.20 57.64 57.01
매출액순익률 2.46 14.52 30.67 30.82
매충액성정률   43.32 53.18 40.96
제무레버리지비율 130.74 124.15 127.16 112.74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2.0배)이하이면 양호하게 본다. 레버리지비율이  250이상 300까지는추정목표가의15%할인, 300% 이상은 20%할인 하여 목표가를 추정할 수 있다.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보았다.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30.87 24.09 27.14 12.74
자기자본비율(%) 76.49 80.55 73.64 89.79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자기자본비율은 70% 이상을 안정적인 기준으로 보고 있다.그러나 부채베율은 150%까지는 안정적인 수준으로 보고 있다.

부채비율=(부채총계X100)÷자본총계

자기자본비율=(자본총계X100)÷자산총계

 

 
 

 

 

 

투자분석에 있어서  기본적분석은  좋은 기업을 고르기 위해서 우선 첫 번 째로 기업의 수익성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ROE를 분석하되 단기적인 ROE는 최근분기별에 20%이상인 기업, 장기적으로는 3년 연평균 15% 이상인 기업을 고르고, 반드시 부채율을 필수적으로 분석하여 순이익률과 자기자본비율이 매년  좋아져서  진정한 ROE의 수익성이 성장하는 기업을 골라내야 할 것이다.두 번째로는 매출액성장률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기업은  성장성이 강한 기업이기 때문에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당기순이익도 같이 늘어나고, 부채율이 줄어드는 기업을 잘 찾아낼 수 있다면 시간이 좀 걸리는 장기투자를 하더라도 실패할 확률이 적어질 수 있다고 보겠다.정보력이나 자금력이 부족한 개인투자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실패할 확률이 적은 투자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보겠다.스윙같은 단기투자를 하더라도 반드시 ROE나 BPS가 높은 기업, 그리고 부채율은 줄어들고 매출액이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보겠다.단기투자를 하더라도 반드시 기본적본석을 먼저하고나서, 기술적차트관점으로  저점에서 주식을 살 수 있는 부단한 연습을 통하여 성공투자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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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안소니 투자와 건강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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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역폭메모리 HBM CAPA 증설 피에스케이홀딩스 

 

 

 

 

 

 

 

 

 

 

 

 

 

반도체 후공정 장비업체 PSK Holdings는 반도체 패키징 장비 공정 기술, 소스 및 하드웨어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기술과 제품 응용 분야를 보유하고 있다.인공지능형 AI가 그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를 지원하기위해서는 대규모 데이터를 집적하는 반도체램이 필요함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HBM 시장이 세계적으로 부상하는 추세에서 국내반도체 산업도 HBM에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반도체후공정패키징업체 피에스케이홀딩스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HBM 양산용 리플로우와 디스컴 장비를 공급중이다.마이크론에도 리플로우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리플로우 장비는 반도체 HBM칩을 기판위에 탑재하여 전기적 신호를 연결하여 주거나 전기적 연결 돌출부를 만들기 위해 웨이퍼에 솔더 범프 또는 솔더볼을 용융하고, 칩을 적층하는 공정에서 TC본딩 이후에 칩에 열을 가해서 칩을 적절한 위치로 재배치하는 장비이다.피에스케이홀딩스는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고 리플로우하는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디스컴장비는 패턴형성을 위해 미세가공하는 포토애칭 리소그래피 공정 후 감광액 잔류를 제거하고, 공정에서 발생하는 찌꺼기를 세정하고  TSV 실리콘관통전극 식각공정은 칩에 구멍을 뚫어 칩 내부의 직접적인 전기적 연결통로를 확보하는 패키징 작업과정에서 발생하는 스컴찌꺼기를 제거하는 장비이다. 하트디워터 가열장비 HDW는 실리콘 웨이퍼, 액정유리기판, 하드디스크 기판 등의 세정에 사용되는 초순수를 할로겐램프로 가열하는장비이다 .이 모든 장비의 기술력은 세계최고의 기술력으로 평가받고 있다.AI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HBM 중심의 병목현상이 단기적으로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에스케이홀딩스의 공격적인 HBM 케파 증설은 2025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실적 성장세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장비 공급 대수 증가에 의한 레버리지 효과 일반 디램(DRAM) 대비 가격이 3배에서 5배 높은 HBM 공정향 공급.비용 절감을 위한 운영 효율화는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피에스케이홀딩스 2024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78.3% 증가한 704억 원. 95.3% 늘어난 273억 원으로 전망되고 있다.이는 3분기 미뤄졌던 장비 매출이 4분기에 인식되면서 분기 최대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2025년까지 고대역폭메모리 HBM 생산능력CAPA 증설이 지속하고  글로벌 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CoWoS) 생산능력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주요 고객사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증설에 따른 리플로우와 디스컴 장비 수요가 견조했다고 파악되고 해외 고객사들이 CoWos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어 리플로우 수요는 지속해서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다.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한 2318억 원. 25.5% 늘어난 911억 원일 전망되고 2025년 말 출시 예정인 HBM4의 실리콘관통전극 TSV는 기존 1024개에서 2048개로 증가할 예정이다.

 

 

 

 

 

 

 

<데스컴>

 

 

 

 

감광액을 제거하는 공정에 사용돠는 장비

 

 

 

 

 

 

 

Descum은 리소그래피 후 찌꺼기를 제거하는 공정이며 RDL 패턴 및 범프 모양의 양호한 프로파일을 보장하는 데 필수적이다.PSK Holdings의 ECOLITE 계열은 높은 식각률과 높은 균일성을 제공하며 세계 최고의 CoO와 가장 컴팩트한 실장 면적을 제공한다.다양한 크기(PLP, WLP) 및 재질(Si, EMC, Flass, CCL) 요청에 대응할 수 있다.이 장비는 팬아웃 기술과 같은 고급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제공한다.

 

 

 

 

 

 

 

<반도체 습식 세척 공정의 뜨거운 DI 워터 하드웨어 장비> 

 

 

 

 

 

실리콘 웨이퍼, 액정유리 기판, 하드디스크 기판 등 세정에 사용되는 초순수(DI 워터)를 할로겐 램프로 가열하는 장비이다.

 

 

 

 

 

 

 

 

 

최고의 경쟁력과 전국  최대 시장 점유율.  96% 이상의 열효율과 Hallogen 램프 히터로 극적인 빠른 가열 시간fluororesin과 순수한 석영 유리를 가진 우수한 청정 등급. 30년 이상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이다.

 

 

 

 

 

 

 

 

 

<리플로우>

 

 

 

 

반도체 칩을 기판 위에 탑재하여 전기적 신호를 연결하여 주거나 전기적 연결 돌출부를 만들기 위해 웨이퍼에 형성한   SOLDER BUMP 또는 SODER BALL을 용융시키는 BUMP REFLOW 공정으로 PSK홀딩스 리플로우 장비는 플럭스  를 사용하이 않고 리플로우 하는 FLUXLESS REFLOW장비이다.  디스컴장비와 함께 리플로우 장비는  HBM제조 공정에서 매우 중요한 장비이기 때문에 본격적인 HBM메모리 시대에 들러서게 될 때 매출성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플럭스리스 범프 리플로우(fluxless bump reflow)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확보,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GENEVA는 플럭스리스 리플로우 공정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을 제공한다.PSK Holdings는 미래 반도체 공정을 위한 제품 및 기술 로드맵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드라이 스트립>

 

 

 

 

 

 

 

 

PSK 건식 스트립 장비는 전 세계에서 1위를 기록하는 가장 큰 시장 점유율과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장비는 각 모델에 대한 신중한 심사를 통해 선택적으로 개발 및 발전되고 있다. 노광 공정 후 남은 포토레지스트(PR) 찌꺼기를 날리는 역할을 한다. 애셔(Asher) 장비라고도 불린다. 이 장비는 최근 3D 낸드플래시 투자 확대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적층 방식의 3D 낸드플래시는 단수가 늘어날수록 노광과 식각 공정이 확대된다. 드라이 스트립 장비 역시 많이 필요하다.

 

 

 

 

 

 

 

<하드 마스크 스트립 장비>

 

 

 

장치의 패턴 크기가 작아짐에 따라 가로 세로 비율이 증가한다. 그 결과, 높은 에칭 저항성을 가진 필름, 하드 마스크, 패터닝의 에칭 공정 중에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높은 에칭 저항성 필름은 에칭 후 기존의 제거 공정으로는 제거할 수 없다. OMNIS는 에칭 저항성이 높은 필름과 산화물 및 질화물과 같은 기본 필름에 대한 높은 선택성을 통해 필름을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  

 

옴니스는 도핑된 하드 마스크 제거를 위한 독특한 제품. 유전체 필름에 대한 극한의 선택성. 패턴 손상이 없는 탁월한 하드 마스크 스트립 성능.  Si 산화 제어성

 

 

 

 

 

<드라이 클리닝 장비>

 

 

이 단일 웨이퍼 공정 장비는 chuck의 조합을 통해 선택성을 조정하여 반도체 공정에서 높은 종횡비 접촉 세정 및 패터닝을 가능하게 한다. 배플 온도 및 다양한 유형의 화학. 또한 등방성 에칭 및 균일성 성능을 제공한다. 이 장비는 5개의 웨이퍼를 이송하여 처리량에 이점이 있으며, 낮은 CoO로 높은 생산성을 실현할 수 있다.배치형 로드록 시스템을 통해 25개의 웨이퍼가 두 개의 독립적인 챔버에서 엘리베이터로 처리된다. 이 로드록 시스템은 웨이퍼가 로드록에서 대기하는 동안 항상 N2 분위기를 유지하고, 냉각 후 한 번에 25개의 웨이퍼를 로드 포트로 이송한다. 따라서 공정 중 공기 노출을 최소화하여 Q-Time에 매우 유용하다.

 

 

 

 

 

 

 

 

산화물, 질화물 및 poly-Si 제거를 위한 플라즈마 강화.  세척 시스템선택성 제어가 가능한 넓은 공정 창. 다양한 AR 접촉 패턴에 대한 탁월한 세척 기능. SiN에 대한 높은 선택성을 가진 In-Situ 손상 Si 제거. 세척 공정에 대한 탁월한 제어성

 

 

 

 

 

 

 

 

 

1.밸류서치분석은 다음과 같이  분석해보았다. 

 

 

 

 

피에스케이홀딩스실적표 (단위: 억원, %, 배 ) 21,562,000 주)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하여 보았다.

 

 

분석일자 2025.1.6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707억X21.20)÷21,562,000주=69,513 원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791억X21.20)÷21,562,000 주=77,772원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18,801원X21.20) ÷3.00=132,860원  
적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93,381원

 

 

 

 

 

▶시장에서는 추정목표가를  65,000원 까지 분석하였다

 

▶밸류서치분석은  추정목표가를  93,861으로 분석하였다. 

 

 

 

 

 

 

 

2).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 즉  자기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그러나 ROE와 함께 살펴볼  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을 함께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또한 수익성의 지속적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액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한다.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질 수록 성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자본은 낮고 부채가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래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할 필요성이 있다.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 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 이하( 2.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 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당해년도매출액-전년도매출)X100]÷당해년도매출액=매출액성장률

 

②.(당기순이익X100)÷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③.(총자산총계x100)÷자본총계=재무레버리지비율

 

 

 

 

 

 

 


% 2021 2022 2023 2024(E)
ROE 20.76 15.27 13.70 21.20
매출액순이익률 57.11 56.04 45.09 42.09
매출액성장률   -12.09 23.12 49.68
제무레버리지비율 122.59 116.37 117.61 117.78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2.5배)이하이면 양호하게 본다. 레버리지비율이  250이상 300까지는추정목표가의15%할인, 300% 이상은 20%할인 하여 목표가를 추정할 수 있다.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보았다.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21.59 16.39 17.62 17.78
자기자본비율(%) 82.24 85.93 85.02 84.90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 자기자본비율은 70% 이상을 양호한 기준으로 보고 있다.그러나 부채비율은 150%까지는 안정적으로 보고 있다
부채비율=(부채총액x100)÷지본총계)

자기자본비율=(자본총계x100)÷자산총계
 
 

 

 

 

 

◈추천종목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목 선정은 투자자가 재무제표와 실적 및 시장분석을 통하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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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  실리콘투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게 수출하고 있다.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유통 회사 최초로 AGV 물류로봇 시스템을 기반으로 물류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그 외 국내 다양한 K-Brand 제품 소싱을 통한 공급과 소비 고객의 니즈에 맞춘 E-Commerce 쇼핑몰 운영 중이다.2024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8.4% 증가.영업이익은 237.1% 증가.당기순이익은 216.6% 증가. 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 고객 증가로 매출이 크게 성장하였으며  아마존 매출 감소로 인한 지급수수료 감소 효과와 지사 매출 증가에 따른 GPM 개선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선투자한 거점 물류. 기확보한 CA 고객군을 통해 글로벌 점유율 확장을 선도할 예정이다.실리콘투는  K뷰티 브랜드 제품을 전 세계 화장품 매장의 매대에 비치하려고 한다.그렇게 하기 위해 K뷰티 생태계를 바닥부터 다져가고 있다. 매대를 갖고 있는 전 세계 바이어들에겐 한국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주문 데이터를 갖고 바이어에게 역으로 제품을 제안하기도 한다.실리콘투는  K뷰티 트렌드와 함께 빠르게 컸다. 2021년 1310억원이었던 매출액은 2024년 70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시장에선 본다(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영업이익률은 20%를 넘본다. 실리콘투의 유통망은 미국을 넘어 유럽.중동을 겨냥한다.  한국의 D램이 세계 전자산업을 석권했듯 한국의 소비재 산업  특히 K뷰티에서  포스트 실리콘투의 잠재력은 무한하게 펼쳐지고 있다.

 

 

 

 

 

 

 

1.밸류서치분석은 다음과 같이  분석해보았다. 

 

 

 

 

실리콘투 실적표 (단위: 억원, %, 배 ) 60,389,000 주)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하여 보았다.

 

 

분석일자 2025.3.10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1,526억X)÷60,389,000주=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1,197억X)÷60,389,000 주=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4,190원X) ÷2.75=원  
적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

 

 

 

 

▶시장에서는 추정목표가를  60,000원 까지 분석하였다

 

▶밸류서치분석은  추정목표가를  원 으로 분석하였다. 

 

 

 

 

2).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 즉 자기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그러나 ROE와 함께 살펴볼  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을 함께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또한 수익성의 지속적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액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한다.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질 수록 성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자본은 낮고 부채가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래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할 필요성이 있다.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 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 이하( 2.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 수록 자기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당해년도매출액-전년도매출액)X100>÷당해년도매출액=매출액성장률

 

.(당기순이익X100)÷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③.(자산총계X100)÷자본총계=재무레버리지비율

 

 

 

 

 

 

 


% 2021 2022 2023 2024(E)
ROE 13.54 12.21 32.86 61.43
매출액순이익률 6.33 6.77 11.08 16.43
매출액성장률   20.75 51.79 52.35
제무레버리지비율 112.86 134.06 159.52 152.17
재무레버리지비율은 250%(2.0배)이하이면 양호하게 본다. 레버리지비율이  250이상 300까지는추정목표가의15%할인, 300% 이상은 20%할인 하여 목표가를 추정할 수 있다.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보았다.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12.86 34.06 59.52 52.17
자기자본비율(%) 88.60 74.61 62.70 65.71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 자기자본비율은 70% 이상을  양호한 기준으로 보고 있다.그러나 부채비율은 150% 이상까지는 안정적인 기준으로 보고 있다.

부채비율=(부채총계x100)÷자본총계

자기자본비율=(자본총계x100)÷자산총계
 
 

 

 

 

◈추천종목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목 선정은 투자자가 재무제표, 실적, 수급동향 및 공매도잔고현황, 본인의 자금성향등을  고려하여 시장분석을 통하여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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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C 항체약물접합체 파이프라인 리가켐바이오

 

 

 

 

 

 

글로벌 빅파마들이 집중하고 있는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개발 트랜드에 맞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뛰어들고 있다.항체-약물접합체(ADC)는 단일 클론 항체의 특이성과 세포독성 약물의 효능을 결합한 표적 암치료법으로 특정 단백질을 표적으로 삼고 독성 페이로드를 종양에 직접 전달해 기존 화학요법에 비해 효능을 향상시킨 치료법이다.한국바이오협회에 따르면 2019에서 2022년 사이에 8개의 항체-약물접합체가 FDA의 승인을 받았고 2022년에는 57개의 새로운 항체-약물접합체가 임상 1상 시험에 진입했다.항체-약물 접합체(ADC)의 대표적인 의약품은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엔허투로 성분명 트라스투주맙으로 2019년 12월 미국 FDA에서 인간상피세포성인자수용체 2(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 우리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2년 9월 19일 한국다이이찌산쿄사의 유방암·위암치료제 ‘엔허투주100mg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을 허가했다.엔허투주의 적응증은  이전에 한 개 이상의 항 HER2 기반 요법을 투여받은 절제 불가능한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유방암환자의 치료및 이전에 항 HER2 치료를 포함해 두 개 이상의 요법을 투여받은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위 또는 위식도접합부 선암종의 치료 등이다.HER2는 세포막 표면에 결합돼 존재하는 수용체로 세포막 표면에서 세포 외부의 특정 성장인자와 결합해 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담당하는 단백질이다.HER2는 염색체17q21에 있는 특정 유전자에 의해 생성되는 단백질이며 정상세포에서도 흔하게 관찰되는데 암세포에서는 정상세포와 달리 과잉 발현되거나 활성화되어 암세포를 조절없이 증식시키는 역할을 한다. HER2의 과잉발현에 의해 유발되는 암으로는 유방암.위암.난소암 등이 있다.

 

 

 

 

 

 

 

글로벌 추세에 맞춰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항체-약물 접합체(ADC) 항암제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2022년12월 글로벌 제약사 암젠과 1조6천억원 규모의 ADC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2024년 3월에는 ADC 기술을 이전한 중국 포순제약에서 임상 3상에 진입했다.리가켐바이오는 ADC 항체약물접합체를 중심으로 기술수출에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다. 2019년 이후 6년 연속 기술수출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24년에도 일본 오노약품공업에 ADC 후보물질 ‘LCB97’의 기술수출에 성공했다. 2021년 소티오. 2022년 암젠. 2023년 얀센에 이어 이뤄낸 쾌거다. 이 기간 공개된 금액만 총 9조원이 넘는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부침이 큰 바이오시장에서 시총 20조원을 넘어선다는 것은 상징성도 크다.이는 국내 바이오벤처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되며 다음 목표를지향할 수 있게 된다.더불어 바이오벤처 선도자로서 국내 신약개발에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끌어 나가는 선도기업을 지향할 수 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과 같은 중견기업을 제외하고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바이오벤처 중 시총 20조원에 근접한 기업은 알테오젠 정도다.이들은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피하주사 SC제형 변경 기술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으며 이뤄낸 성과다.리가켐바이오의 시총도 상승세를 타며 한때 5조원을 돌파했으나 최근 대내외 악재로 3조원대에 머물고 있다.그러나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리가켐바이오의 글로벌 기술수출에 불을 붙인 항체약물접합체 ADC기술이 회사의 가치를 더욱 빠르게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이벨류에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ADC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억 달러 약 14조원에서 2028년 280억 달러 약 39조원로 커진다.리가켐바이오는 20개에 가까운 ADC 관련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리가켐바이오는 향후 젠맙이나 리제네론과 같은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탈바꿈시키는게 최종 목표다.젠맙과 레제네론 등도 작은 바이오벤처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이들과 같은 성공신화를 이뤄내 국내 바이오업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가시적인 성장성을 위하여 수많은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고 이 가운데 분명히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품도 존재한다.2024년 9월 전년동기 대비 연결기준 매출액은 269.5% 증가.영업손실은 87% 감소하였으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하였다.2024년10월 일본 오노약품공업과 LCB97(L1CAM-ADC) 및 ADC플랫폼 대상 2건의 기술이전을 추가로 체결하였다. ADC와 합성신약부분을 포함 신약부분에서 공개된 계약규모만 약 9조 4,000억원의 마일스톤을 확보하고 있다. 의약사업부문은 2020년부터 손실사업을 정리하고 수익성 사업만 진행하고 있다.2024년12월10일 메리츠증권에서는 리가켐바이오 'ASH 2024에서 업데이트된 LCB71 임상 1상 결과.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만원으로 유지로 리퍼트를 냈다.매크로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하였으나 기업의 펀더멘탈은 달라진 점이 없다. 임상 진행 중인 파이프라인 모두 순항 중이며 ASH 2024에서도 Conjuall 플랫폼을 바탕으로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이를 통해 임상 연구 진행 중인 LCB14, LCB84 또한 경쟁 약물 대비 안전성 면에서 차별점을 발휘할 수있을 것으로 예상되고.향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긍정적인 임상 결과를 지속적으로 도출한다면 주가 상승 여지는 충분하다고 분석했다.2025년1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항암제로 꼽히는 ADC( 항체-약물 접합체) 사업 협력에 나선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리가켐바이오와 올해 3건 이상의 ADC 프로젝트에 대해 협력하는 내용의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월9일 밝혔다. 양사는 2024년 2월 CDO(위탁개발) 계약을 맺고 ADC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항체 개발 협업을 시작한 바 있다. 이후엔 ADC 개발을 위한 MTA(물질이전계약)도 맺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리가켐바이오와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지난해 완공한 ADC 의약품 전용 생산시설에서 수행할 계획이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위치한 이 생산시설은 4층 구조로 설계됐으며 500L 접합 반응기 및 정제 1개 라인이 구축됐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리가켐바이오와의 협업을 통해 고품질의 ADC 의약품을 환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양사 역량을 결합해 대한민국의 ADC 기술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 1월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ADC 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의약품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혔다.또한 한미약품도 2017년 10월 북경한미약품이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북경한미가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펜텀바디’를 적용한 ADC 공동연구 및 개발협약을 체결했다. 북경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펜탐바디’는 하나의 항체가 서로 다른 2개의 표적에 동시에 결합할 수 있는 차세대 항체 기술이다.협약 내용에 따르면 한미약품과 레코켐바이오사이언스 양사는 북경한미약품이 보유한 서로 다른 2개의 항원에 결합하는 이중항체 물질에 레고켐이 보유한 ADC 링커-톡신 플랫폼을 적용해 차세대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한미약품은 이를 기반으로 신속한 글로벌 상용화 프로세스를 추진한다.

 

 

 

 

 

 

 

 

리가켐바이오외에도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도 나서고 있다.종근당은 2023년 2월 네덜란드 바이오기업 시나픽스와 계약금과 개발, 허가, 판매 마일스톤을 포함해 1억3200만달러 규모의 ADC 플랫폼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시나픽스의 ADC 플랫폼 기술은 항체에 정확한 숫자의 약물을 정확한 위치에 접합시키는 위치특이적 결합방법(site-specific conjugation)을 구현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타 기술들의 경우 항체 변형이 필요한 반면 시나픽스의 기술은 기존에 발굴한 항체를 변형없이 ADC로 적용할 수 있어 기존 ADC보다 우수한 효능을 가진 반면 독성으로부터 안전하고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다고 한다.삼진제약은 2023년 1월 항체 신약개발 기업 노벨티노빌리티와 ADC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삼진제약은 ADC에 사용할 새로운 기전의 페이로드(약물)를 발굴하고 노벨티노빌리티는 삼진제약의 신규 페이로드에 회사의 링커 기술(PREXISE-L)을 활용한 '링커-페이로드 결합체(LP결합체)'를 개발할 계획이다.롯데바이오로직스는2023년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본격적인 CDMO 사업 진출을 알리고 인수한 BMS의 시러큐스 공장을 북미 최고의 ADC 전문 위탁생산(CMO) 서비스 센터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202년 4월 21일에는 ADC 플랫폼 및 표적항암제 전문 바이오 벤처인 피노바이오에 대한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피노바이오는 차세대 ADC 플랫폼 'PINOT-ADC™'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피노바이오가 개발한 ADC 파이프라인의 항체 및 ADC 생산 우선 공급자 요건을 확보하고, ADC 위탁개발(CDO) 서비스 파트너십 가능성을 도모할 예정이다.셀트리온은 2023년10월 '피노바이오'와 ADC 링커-페이로드 플랫폼 기술실시 옵션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셀트리온은 개발중인 후보물질에 피노바이오의 플랫폼 'PINOT-ADC'를 적용해 고형암 ADC 항암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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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재건 인프라 전진건설로봇 

 

 

 

 

 

 

 

 

콘크리트 펌프가 국내 1위 기업, 북미지역 점유율 2위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건설장비 플랫폼 사업으로  건설부분 4차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부가가치 콘크리트 펌프카가 북미지역서 양호한 실적을 시현하고 있다.콘크리트 펌프카 완성품, 콘크리트 펌프카 상부 구조 및 CKD 제품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중고 콘크리트 펌프카 상품 매출 비중이 일부 매출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3개년 평균 수출 비중은 약 78.20%로 수출 의존도가 높은 매출 구성을 보이고 있다.북미, 유럽, 중동 등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자체 기술연구소에서 여러 국책과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허 실용신안 10건, 디자인 4건, 상표 80건을 보유하고 75M급 CPC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기술을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콘크리이트펌프가.플레싱붐, 스테이셔너리, 몰리, 어태치먼드 등 각종 건설기계 및 소방특장 장비개발에 선도적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북미 인프라 투자, 우크라 재건, 韓 기후대응댐 건설 수혜주로서 향후 생산 설비의 대형화와 자동화에 투자해 콘크리트 펌프카 생산 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 개발 , 스마트 로봇 CPC 개발을 통해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1. 밸류서치분석은 다음과 같이  분석해 보았다.

 

 

 

전진로봇건설실적표 (단위: 억원, %, 배 ) 15,361,000

 

 

 

 

1).성장성,수익성, 안정성 분석으로 적정목표주가 산출하여 보았다.

 

 

분석일자 20252.10
성장성 (영업이익XROE)÷발행총주식수=(363억X29.79)÷15,361,000주=70,397원
수익성 (당기순이익XROE) ÷발행총주식수=(311X억29.79)÷15,361,000 주=60,313원
안정성 (BPSxR0E) ÷기준금리=(7,377원X29.79) ÷3.50=62,799원  
적정목표주가 (성장성+수익성+안정성)÷3 =64,503원

 

 

 

▶시장에서는 추정목표가를   까지 분석하였다

 

▶밸류서치분석은  추정목표가를  64,503원으로 분석하였다. 여기서 다시 2024년 매출액 성장률 10.96%를 할증한 가격은 71,572원이  최종 추정목표가로 산출되었다.

 

 

 

 

 

 

 

2). 위에서 산출한 추정목표주가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종합적 평가를 통하여  합리적인 타당성이 가능한지를 분석해 보았다.

 

 

 

 

 

▶기업의 수익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ROE, 자기 자본수익률을 보아야 한다. 그러나 ROE와 함께 살펴볼  것은 매출액순이익률을 함께  고려하여 수익성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진정한 수익성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겠다. 또한 수익성의 지속적 창출을 위해서는 매출액성장률이 지속적으로 창출되어야 한다. 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할수록 수익성이나 높아지는 것이고,  매출액성장률이 높아질수록 성장성은 높아지는 것이다. 재무레버리지비율이 높아지면 기업의 안정성이 저해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이 산출한 ROE가 높게 나오더라도 자기 자본은 낮고 부채가 커진다면  추정목표주가는 할인되어야 할 것이다.

 

 

 

 

 

 

▶매출액순이익률이란 총매출액에서 당기순이익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이 비율이 클수록 기업의 수익성은 커지게 되어 ROE수치는 높아진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ROE가 너무 높게 나올 경우에는 재무레버리지가 높기 때문에 ROE가 높게 나온 것은 아닌지 반드시 분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재무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ROE가 높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조달받은 자금을 통해 경영활동을 하여 수익을 극대화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잘 못 쓰면 독이 될 수 있다. 재무 레버리지는 호경기 때에는 부채를 투입해서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지만, 반대로 불경기 때에는 레버리지가 큰 기업의 경우 위험성이 높아진다. 매출액 순이익률이 낮아지면서 수익성이 하락하는 것을 단지 재무 레버리지를 높여 방어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석해 내야 하고 이 비율이 높은 경우에는 부채비율과 자기자본바율을 함께 고려하여 적정목표주가를 할인하여 산출하여야 한다. 재무레버리지비율은 150% 이하( 1.5배)이어야 하고 이 비율이 낮을수록 자기 자본비율이 높아져 기업안정성은 좋아질 수는 있겠으나 적당히 부채를 끌어와서 그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매출액을 확대하는 과감한 성장정책이 기업의 수익성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영방법은 반드시 위험하다고만은 할 수 없다.

 

 

 

 

 

 


①. 현재 연도 매출액-전년도매출액/현재 연도 매출액 X100=매출액성장률

 

②. 당기순이익/매출액 X100(%)=매출액순이익률

 

 

③. 총 자산/자기 자본 X100(%)=재무레버리지비율

 

 

 

 

 

 

 


% 2021 2022 2023 2024(E)
ROE 20.10 27.02 29.35 29.79
매출액순이익률 14.98 16.49 18.24 17.42
매출액성장률   11.18 10.79 10.96
제무레버리지비율 160.73 153.71 151.66 153.90
재무레버리지비율은 170%(1.7배)이하이면 양호하게 본다.레버리지비율이 171%-200%까지 추정목표가의15%할인, 2011-300까지는25%할인, 301% 이상은 35%할인 

 

 

 

 

 

 

 

▶다음은 부채비율, 자기 자본비율로 안정성을  분석해 보았다.

 

 

  2021 2022 2023 2024(E) 
부채비율(%) 60.73 53.71 51.66 53.90
자기자본비율(%) 62.20 65.01 65.95 64.97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이면  매우 안정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자기자본비율은 70%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그 이상 넘어가면 기업의 안정성은 더욱 커질 수 있으나 성장성이 둔화될 수 있다.

부채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x100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총자산)X100
 
 

 

 

 

 

 

 



◈추천종목이 아닙니다. 반드시 종목 선정은 투자자가 재무제표, 실적, 수급동향 및 공매도잔고현황, 본인의 자금성향등을  고려하여 시장분석을 통하여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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