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안소니 주식투자여행 :: 16.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 실리콘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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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  실리콘투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 제품을 자사 플랫폼인 Stylekorean.com을 통하여 전세계 약 160여개의 국가에 E-Commerce 역직구 판매 및 기업 고객에게 수출하고 있다.해외 지사를 이용한 현지화 사업 및 국내 유통 회사 최초로 AGV 물류로봇 시스템을 기반으로 물류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그 외 국내 다양한 K-Brand 제품 소싱을 통한 공급과 소비 고객의 니즈에 맞춘 E-Commerce 쇼핑몰 운영 중이다.K뷰티의 글로벌 수요 확대.고객 증가로 매출이 크게 성장하였으며  아마존 매출 감소로 인한 지급수수료 감소 효과와 지사 매출 증가에 따른 GPM 개선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선투자한 거점 물류. 기확보한 CA 고객군을 통해 글로벌 점유율 확장을 선도할 예정이다.실리콘투는  K뷰티 브랜드 제품을 전 세계 화장품 매장의 매대에 비치하려고 한다.그렇게 하기 위해 K뷰티 생태계를 바닥부터 다져가고 있다. 매대를 갖고 있는 전 세계 바이어들에겐 한국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세계 주문 데이터를 갖고 바이어에게 역으로 제품을 제안하기도 한다.실리콘투는  K뷰티 트렌드와 함께 빠르게 컸다. 2021년 1310억원이었던 매출액은 2024년 7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시장에선 본다(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영업이익률은 20%를 넘본다. 실리콘투의 유통망은 미국을 넘어 유럽.중동을 겨냥한다.  한국의 D램이 세계 전자산업을 석권했듯 한국의 소비재 산업  특히 K뷰티에서  포스트 실리콘투의 잠재력은 무한하게 펼쳐지고 있다.

 

 

 

 

 

 

 

 

 

 

2025년 2월27일 시장에서는 2024년 실적이  시장의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실망매물이 터져나왔다.미국향 매출이 전분기 대비 25%가 감소한 것이 주 타깃이 되었다.그러나 향후 신규성장동력인 유렵과 중동시장의 공략을 통해 성장을 지속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이를 위해 클라우드 크레딧으로부터 1,440억의 투자를 유치하였다.이 중 액 940억을 유렵과 중동 등 해외 물류네트워크 확대에 활용하면서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 시키고 실적을 끌어올란다는 방침이다.미국뉴져지.말레지아.인도네시아 등에 물류창고를 자체 구축하고 배송시간 및 비용감소에 주력하고 2025년 안에  추가로 유렵에도 물류창고를 구축할 예정이다.클라우드 크레딧은 블라인드 펀드를 결성한 후 첫 투자를 한 것이다.클라우드 크레딧은 2024년 4월에 국내 크레딧 사모펀드 중  최초로 불라인드 펀드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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